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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45 문] 1696년 1월의 도쿠가와 막부 장군의 결정이 혹시 울릉도만 조선영토로 재확인한 것인가, 아니면 독도를 포함하여 울릉도와 독도를 모두 조선영토로 재확인한 것인가?

[답] 물론 울릉도와 독도를 모두 조선영토로 재확인한 것이다.

당시 조선측과 일본측은 모두 울릉도와 독도의 가치를 오늘날보다 낮게 평가하였다. 그리하여 조선측도 울릉도 주민이 몇번 왜구의 노략질을 당하자 섬을 비워 사람들이 살지 않도록 하는 '공도(空島)'정책을 실시했었다. 일본측도 울릉도를 비옥하지 않은 작은 섬 정도로 저평가하였다. 이러한 형편이므로 울릉도의 부속도서로서 그보다 훨씬 작은 바위섬인 '독도'에 대해서는 울릉도에 포함하여 이름도 거론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이 때문에 도쿠가와 막부 장군이 1696년 1월 울릉도와 독도를 조선영토로 재확인한 결정과 명령을 내릴 때에도 간단한 기록에서는 '竹島(울릉도)'로만 기록되고 자세한 기록에서는 '죽도'와 '그외 1島'(하나의 섬)이라고 한 다음 '그외 1도'는 '松島(송도: 독도)'라는 작은 섬이라고 기록하였다.

그러므로 간단한 기록에서 이 때 막부 장군의 결정을 '죽도'(울릉도)만 갖고 설명 기록하는경우에도 그 부속도서인 '송도'(독도)가 포함된다는 사실을 유념해야 한다는 사실을 일본 메이지 정부 내무성도 기록으로 남기고 있다.

1696년 1월 일본 도쿠가와 막부장군이 재확인한 조선영토는 울릉도와 독도를 모두 포함한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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