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도본부는    · 시작페이지로    · 즐겨찾기    · 오시는길    · 메일보내기    · 사이트맵

2019년 10월 14일 월요일

내용검색  

자주 묻는 질문

한일어업협정문답

독도연표

독도의 자연환경

111문 111답

  현재위치 > 독도본부 > 독도학습자료실 > 독도 111문 111답

 


[제 31 문] 그 밖에 '독도'가 옛 우산국 영토이며 한국 고유영토임을 증명하는 고문헌에는 어떤 것이 있는가?

[제 31 문] 그 밖에 '독도'가 옛 우산국 영토이며 한국 고유영토임을 증명하는 고문헌에는 어떤 것이 있는가?

[답] 예컨대, 1908년에 대한제국 정부가 간행한 {증보문헌비고(增補文獻備考)}가 있다. 이 책은 조선왕조의 민족백과사전에 해당되는 책으로서, 1792년 편찬된 {동국문헌비고(東國文獻備考)}를 증보한 책이다.

{증보문헌비고}에서도 {만기요람} 군정편과 마찬가지로 같은 자료를 인용해서, [여지지(輿地志)에 이르기를 울릉과 우산은 모두 우산국 땅(영토)인데 우산은 곧 왜인이 말하는 바의 松島(송도)이다](輿地志云 鬱陵·于山 皆于山國地 于山則倭所謂松島也)라고 기록하였다.

즉 울릉도와 우산도는 모두 옛 우산국의 영토인데, 이 중에서 우산도는 왜인들이 말하는 '松島'(오늘날의 독도)임을 {여지지(輿地志)}라는 지리서를 인용하여 명백히 천명하고 있는 것이다.

일제가 대한제국의 '독도'를 종래 다른 나라가 점유한 형적이 없는 '무주지(無主地)'라고 주장하면서 1905년 1월 28일 일본에 '영토편입'한다는 일본 내각회의 결정을 하고 1906년 3월 말 부터는 일본이 한국의 영토인 '독도'를 침탈하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게 되었다. 이 {증보문헌비고}가 대한제국 정부에 의해 간행된 것은 그 2년 후인 1908년의 일이다. 이 때는 일제 통감부가 대한제국 정부를 지휘 감독하고 있던 시기인데도 불구하고, 대한제국 정부는 {증보문헌비고}에서 울릉도와 우산도(독도)는 주인없는 '무주지'가 아니라 우산국시대 때부터 한국영토임을 기록하여 일제의 독도 침탈시도에 대해 강력하게 항의하는 의미를 담았으며, 동시에 우산도(독도)가 우산국의 영토이고 한국영토임을 명백히 증명하여 밝힌 것이었다.

관련
내용
관련내용이 없습니다

 

 


| 개 요 | 이 책은 2008년도에 일본 중의원에서 독도문제와 ...

 

 
  Copyright ⓒ 2001.독도본부. All rights reserved
전화 02-747-3588 전송 02-738-2050 ⓔ-Mail : dokdo2058@korea.com
후원 : 기업은행 024-047973-01-019(독도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