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도본부는    · 시작페이지로    · 즐겨찾기    · 오시는길    · 메일보내기    · 사이트맵

2020년 11월 30일 월요일

내용검색  

자주 묻는 질문

한일어업협정문답

독도연표

독도의 자연환경

111문 111답

  현재위치 > 독도본부 > 독도학습자료실 > 독도 111문 111답

 


[제 29 문] 독도가 우산국의 영토로서 이미 서기 512년 이래 한국영토임을 증명하는 그 밖의...

제 29 문] 독도가 우산국의 영토로서 이미 서기 512년 이래 한국영토임을 증명하는 그 밖의 고문헌 자료에는 어떠한 것이 있는가?

[답] 예컨대 1808년에 편찬된 {만기요람(萬機要覽)} 군정편(軍政編)이 있다.

이 고문헌에서는, [{여지지(輿地志)}에 이르기를 울릉도와 우산도(于山島)는 모두 우산국 땅(영토)이다. 우산도는 왜인들이 말하는 松島(송도: 마쓰시마)이다]라고 기록하였다.

이 자료에서 인용된 {여지지(輿地志)}라는 책은 현재 발견되지 않은 책이다. 그러나 이를 인용한 {만기요람} 군정편이라고 하는 조선왕조 정부가 편찬한 책에 인용된 위의 기록은 두 단원에서 '독도'가 우산국 영토였고 한국 고유영토임을 증명하고 있다.

우선 첫째 문장에서 "울릉도와 우산도(독도)는 '모두(皆)' 우산국 땅(영토)"이라고 해서, 울릉도 뿐만 아니라 '우산도(독도)'도 '모두'(2섬 모두) 옛날의 우산국 영토임을 명백히 밝혀 증명하고 있다.

둘째 문장에서는 "우산도(독도)는 왜인들이 말하는 松島(송도; 마쓰시마)이다"라고 해서 우산도가 바로 오늘의 '독도'임을 거듭 밝히고 있다. 오늘날과 달리 일본은 1870년대 말까지는 조선의 울릉도를 '竹島'(죽도; 다께시마)로 호칭하고 조선의 독도(우산도)를 '松島'(송도; 마쓰시마)로 호칭하였다. 이것은 일본의 모든 학자들과 일본정부도 인정하고 있는 사실이다. 위의 자료의 둘째 문장에서 "우산도는 왜인들이 말하는 松島이다"라고 한 것은 "우산도는 곧 (오늘의) 독도이다"라는 의미인 것이다.

그러므로 {만기요람} 군정편은 '독도'가 울릉도와 함께 '모두' 옛 우산국 영토임을 명백히 증명해 주고 있으며, 또한 '독도'가 1808년 이전에는 한국에서는 '우산도'라고 불렸고, 한국 고유 영토이었음을 명백히 증명해 주고 있는 것이다.

관련
내용
관련내용이 없습니다

 

 


| 개 요 | 이 책은 2008년도에 일본 중의원에서 독도문제와 ...

 

 
  Copyright ⓒ 2001.독도본부. All rights reserved
전화 02-747-3588 전송 02-738-2050 ⓔ-Mail : dokdo2058@korea.com
후원 : 기업은행 024-047973-01-019(독도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