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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연표(간략)

512년 : 신라 지증왕 13년(512년)  이사부, 우산국(울릉도,독도) 복속

1416년 : 공도정책(왜구의 침략을 예방하기 위해)

1618년 : 도꾸가와 막부, 조선 정부 몰래 일본의 무라까와, 오타니 가문에에 불법으로 죽도(울릉도) 도해 면허(이는 외국과의 통상을 허가한다는 정부의 허가서.)를 발급.

1693년(숙종) : 안용복 사건. 두 차례에 걸쳐 일본에 건너가 울릉도, 독도가 조선땅임을 일본막부로부터 인정받음.

1696년 : 안용복의 제2차도일활동. 안용복은 "조울양도감세장신안동지기"라는 깃발을 사용하여 일본에 관직 을 자칭하고 2차 도일을 시도. 안용복은 오끼도를 거쳐 오기슈 연안에 도착하여 호끼슈태수로부터 "울릉도,독도 양도에 침범치 않겠다"는 약속을 받아냄.

1881년 : 이때부터 독도의 명칭이 나타남. 울릉도 개척령을 발표하여 척민정책을 취함. 일본 어민의
             울릉도  침입에 관해 조선정부가 일본정부에 엄중 항의.

1882년: 울릉도 공도정책 폐기

1900년 대한제국): 칙령 제41호 울릉군의 관할구역으로서 독도를 정함.

1904년 : 울릉도 호수는 400호에 달함.여름철에는 수십명의 어민이 독도 부근에 출어. 섬 위에 작은 집을 만들고 매회 약 10일간 기거함.

1905년 : 일본 각의에서 독도의 일본령 편입을 결의. 내무 대신으로부터 시마네현지사에 훈령(시마네현 소속). 시마네현고시 제40호로 독도의 동현 편입을 발표. 시마네현 송영지사 일행이 독도 현지 조사를 실시한 후 일본정부는 독도를 죽도라 명명 (독도가 한국의 영토임을 인지하고 있으면서도 불법적으로 독도를 죽도라는 이름으로 명명하였기에 그러한 편입 사실을 공식적으로 공고한 것이 아니라 일개 현에서만 암암리에 편입사실을 발표한 것임)
8월 19일에는 러일 전쟁 이용 목적으로 독도에 망루를 설치. 러일전쟁승리 후인 10월 24일 망루를 철거.

1906년 : 독도의 명칭을 문헌상으로 처음으로 썼다. 광무 10년 3월 5일 울릉도군수 심흥택 보고서 '매천야록'에 독도 관련 기사가 있다. 은기도 가동문보가 울릉도에 건너가 도근현에 편입된 초지를 울릉군수 심흥택에게 통고하고 다음날 심흥택은 정부에 보고서를 제출하였다.

1910년 : '한국수산지' 제1호 제1편에 죽도를 한국령으로 표시.

1946년 1월 19일 : SCAPIN 제 677조(연합군 최고 사령관이 항복문서의 시행을 위해 일본정부에 보낸 각서로서 일본의 영토권에 대한 중요한 의의를 가지는 문서이다)에서는 울릉도, 독도, 제주도를 일본의 통치권에서 제외.

1948년 6월 30일 : 미군 공군의 폭격연습 중 독도에서 출어중이던 어민 300여명이 희생되는 사건이 발생.당시 독도는 미군 폭격연습장. 우리 정부의 항의에 따라 1953년 2월 27일자로 독도를 미공군 연습기지로부터 제외시켰고 1951년 6월 '독도조난 어민 위령비'가 세워짐

1952년 1월 18일 : '인접해양의 주권에 관한 대통령선언(평화선) 선포. 행정구역상으로는 경상북도 울릉군 남면 도동 1번지로 함.

1952년 1월 28일 : 일본은 평화선이 국제법 원칙에 위반된다며 항의하였고 독도에대한 영유권을 주장하였다.

1953년 : 일본인 독도에 상륙,조난어민 위령비를 파괴, 일본의 영유표식을 함. 일본인은 한국 어민의 독도근해 조업에 항의. 정부는 즉시 항의 각서를 내보고 해양경비대 파견을 결의.

1953년 7월 : 국회,독도를 일본의 침공으로부터 보전할 것을 결의,  경비대를 상주하도록 함.

1953년 : 독도의용수비대 창설, 활동기간 : 1953.4.20.-1956.12.25

1954년 4월 27일 : 등대를 설치,동년 8월1일 정오부터 점화를 개시하고 동시에 세계 각국 항만에 통보,일본측은 영해침범이라 항의.

1954년 : 일본은 '국제사법재판소에 독도문제를 제소할 것'을 제의.였으나 한국은 독도는 역사적으로나 실효적으로 한국의 영토이니 재판소에 제소할 필요가 없다고 이를 거부하였다.

1955년 : 독도에 신등대 설치,각국에 통고.  일본 등대 설치에 항의,  설치 통고를 불인정.

1965년 3월 : 최종덕씨, 울릉도 주민으로 도동 어촌계 1종 공동어장 수산물 채취를 위해 독도에 들어가 거주하면서 어로활동.

1965년 : 한일어업협정체결.

1969년 : 일본순시선이 돌자 한국은 일본측에 대해 영해침범이라며 항의

1973년 : 일본,한국의 독도개발계획에 항의.

1977년 6월 25일 : 일본 영해법 제정시 후꾸다 수상 "일본의 영해를 12해리로 설정시 다케시마는 일본의 고유영토라는 전제하에 설치하겠다"고 망언.

1981년 10월 : 독도에서 어로활동을 하던 최종덕씨가 독도를 주소지로 주민등록을 등재.

1983년 3월 22일 : 일본정부, 독도는 일본영유권이라는 공식 견해를 발표.
8월 18일:  일본 미야케 외무성 정보문화국장,  ' 한국 민간인이 독도에 거주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라면 엄중 항의한다'고 말함.

1986년 9월 10일 : 쿠라니리 외상,"다케시마는 일본의 영토이다" 망언.

1986년 7월 : 최종덕씨의 사위 조준기씨가 울릉도 주민으로 부부가 독도에 주민등록 전입 다른지역으로 전출.

1989년 : 외무성 도고 국장이 '독도는 일본땅' 주장. 일본 아사히 신문에 '독도불법점거를 묵인하지 말자'는 제목의 독자 투고 실림.

1991년 1월 22일 : 일본 해상순시선이 독도로부터 1.5km 떨어진 해상까지 침범.

1995년 : 일본 문부성의 초등학교 검인정 교과서에 한일간의 국경선을 독도와 울릉도 중간에 긋도록 지침을 전달.

1996년 : 일본 하시모토 수상 공식석상에서 '독도를 일본의 배타적 수역안에 포함시키겠다'고 망언.
1997년 : 울릉도에 '독도박물관'을 완공.

1998년 : 독도 접안시설이 완공.30평 규모의 3층짜리 어민숙소가 지어짐. 독도에 집을 짓고 접안시설을 만들어 살고 있었던 김성도씨의 집과 접안시설을 없애고 만들어진 것들이다. 그러나 사실상 어민숙소에 배를 정박할만한 접안시설이 준비되지 않은 터라 김성도씨는 발이 묶여 독도에 들어갈 수 가 없다. 그리고 같은해 11월 준공식을 한 접안시설은 사실상 해경들의 선박을 위한 시설이라고 할 수 있다. 정부의 안일하고 구체적이지 못한 태도가 이러한 상황을 빚게된 것이다.

1998년 9월 25일신한일어업협정을 타결. 독도를 한일공동관리수역에 포함시킴.

1998년 11월: 일본자위대, '동해의 한섬'가장 독도 탈환 양륙훈련 실시

1999년 1월 : 정부가 일본과의 외교분쟁을 우려하여, 국회의원들의 독도방문에 따른 취재기자의 수행을 방해한 사실이 밝혀짐. 기자들의 취재가 이뤄질 경우, 독도내 접안시설, 유인대 등이 보도됨으로써 일본의 문제제기 가능성을 외교문제화할 소지가 있다고 판단하였다는 것이다. 이러한 소극적이고 굴욕적인 정부의 태도가 바로 독도를 일본과의 중간수역에 포함시켜버린 결과를 가져왔던 것이다.

1999년 11월: 일본인 독도 호적이전 사실 뒤늦게 확인.97년 12월 현재6가구 7명

2000년 1월 1일 : 새천년준비위원회, 독도 해맞이 행사 정부가 독도 입도 막음.  일본의 독도침탈의 야욕과 우리정부의 안일한 독도정책을 비난하고  신 한일어업협정의 무효화를 선언하기 위하여 독도에 들어가려 했던 민간인의 독도 입도를 정부가 막음.

2000년 4월 8일 : 울릉군  의회, 4월 8일 이후로 울릉군 조례 제1395호, 경상북도릉군 울릉읍 독도리 산 1∼산 37번지로 행정구역 변경.

2004년 1월 고이즈미 총리 "다케시마는 일본영토"발언

2005년 2월 다까노 일대사 외신클럽에서 , "다케시마(독도)는 역사적으로나 국제법상으로나 일본영토" 주장. 

2005년 3월16일 시마네현 '다께시마의 날" 조례안 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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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 요 | 이 책은 2008년도에 일본 중의원에서 독도문제와 관련해 내각에 제출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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