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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5월 23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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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의 옛 이름

* 예로부터 독도는 우산도(于山島), 천산도(千山), 자산도(子山島), 간산도(干山島), 삼봉도(三峰島),가지도(可支島)로 불렸다.

- 우산도(于山島)라는 명칭에 대한 기록은 [고려사 울릉도편 권58]과 [세종실록지리지 권153]에 독도와 울릉도를 [于山·武陵]으로 표기하고 있으며, [신증동국여지승람]에도 독도와 울릉도를 [于山鬱陵]으로 표기하고 있다. 512년

-  [숙종실록 권30]에 동해 어민 안용복이 울릉도에 들어가 자칭 송도(松島)에 산다는 倭人을 보고, [松島는 子山島로서 또한 우리 나라의 땅이다]라고 하였는데, 여기서의 자산도(子山島)는 우산도(于山島)의 誤記인 듯 [증보문헌비고]에는 [우산도](芋山島)로 기록되어 있다.

- 삼봉도(三峰島)라는 명칭은 [성종실록]에 자주 등장하고 있으며, 독도 동남방에 촛대와 같이 뾰족하게 솟은 바위섬이 있어 멀리서 바라보면 마치 세 봉(峰)으로 성립된 것 같아서, 成宗朝에 이 섬을 삼봉도(三峰島)라 했다. 1471년

- 가지도(可支島)라는 명칭은 [신증동국여지승람]에 나타나며, 주변에 물개과에 속하는 바다 짐승인 可支魚(강치)가 서식하는 데에서 유래하여 1791년(정조18)경에 사용되었다.

-  석도(石島)라는 명칭은 섬 자체가 바위, 즉 돌로 성립되어 있고, 경상도 방언에 돌을 독이라 하므로 [돌섬]이라는 뜻에서 [독도]라고 불렀다. 1900년

* 다케시마(竹島), 마쓰시마(松島)
서일본 지역의 주민들은 막부시대에 울릉도를 다케시마(죽도)라고 부르고 독도를 마츠시마(송도)라고 불렀다. 그러나 19세기에 들어와 울릉도와 독도에 대한 지식과 명칭에 혼란이 일어나게 되어 일본의 많은 자료에서 울릉도에 대해 다케시마와 마츠시마라는 명칭을 혼용하고 있으며, 독도에 대해서는 특별한 호칭 없이 ‘울릉도와 나머지 한 섬’이라는 식으로 표기하여 울릉도의 부속도서로 다루었다. 1905년 1월 일본 내각은 일방적으로 독도를 자국 영토에 편입하고 시마네현 소속으로 정하면서 다케시마라고 이름을 붙였으며 그후 일본인들은 독도를 다케시마라고 부르게 되었다.

* 세계해도상에는, 1849년(헌종15년) 프랑스의 포경선 [리앙꾸르]호가 독도를 보고 붙인 [리앙꾸르]암(Liancourt Rock: 일본에서도 19세기말 20세기 초에 독도 명칭에 심한 혼란이 있었기 때문에 리앙쿠르라는 명칭을 본 따 ’양코도‘라고 부르는 경우가 많았다)이라는 명칭과, 1855년(철종6년) 영국함선 [호네트]호가 붙인 [호네트]암(Hornet), 그리고 일본명인 죽도(竹島; Dakeshima)로 표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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