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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기념물.명승 보존위해 10년간 공개 전면 제한키로

천연기념물.명승 보존위해 10년간 공개 전면 제한키로

일반인 入島 더욱 어려울 듯

<울릉> 독도 가는 길이 자꾸만 어려워지고 있다.
문화재청은 최근 천연기념물 제336호인 독도 천연보호구역과 제1호인 대구시 도동측백수림 등 13건의 천연기념물과 명승에 대해 10년간 공개를 제한한다고 고시했다.

이들 천연기념물과 명승은 전국의 329건 중에서 일반인이 제한없이 출입할 경우 훼손이 우려되는 것으로 지난해 12월부터 2011년까지 10년간 제한된다.

문화재청은 그동한 행정지도 등을 통해 부분적으로 제한해오다 지난해 문화재 보호법 개정으로 공개 제한규정이 마련됨에 따라 이번 조치를 내린 것이다.

독도의 경우 자연경관과 동식물, 지질, 지형 등의 보전을 위해 취해진 이번 조치로 인해 연구목적이 아닌 일반인들의 독도 입도 절차가 한층 어려워질 것으로 보인다.

공개가 제한되는 천연기념물과 명승은 학술연구 및 문화재보존관리를 위해 필요한 경우에는 문화재청장의 허가를 받아 출입할 수 있으며, 허가없이 출입한 경우 관련법에 따라 처벌받게 된다.

지난해 독도에 입도한 인원은 푸른울릉.독도가꾸리모임, 한국해양소년단 등 1천529명이다.

문화재청 관계자는 "독도의 경우엔 입도 승인을 받았더라도 일반인들의 출입은 경비대가 주둔하고 있는 동도 일부 지역에 제한된다"고 말했다.

현재 독도에 입도하려면 문화재청의 독도관리지침에 의거해 입도 목적에 따라 울릉군수, 경북도지사, 문화재청장의 승인을 얻어야 한다.
/조영삼기자 choyung@yeongnam,com ,   2002년 1월 8일

*독도 입도자 대부분이 불가피한 공무자이고 민간인 출입은 극소수이다.

2002/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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