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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는 세계적인 지질유적

이영호국회의원, 해저산 진화 과정 등 암석학 보고

독도는 국제해양법이 보장하는 영해, 배타적 경제수역, 대륙붕 등의 본질적인 가치를 지니고 있는 등 세계적인 지질유적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최근 이영호 국회의원(수산학박사, 해양기술사)은 경북도, 대구경북연구원, 영남대학교 독도연구소가 주최한 독도, 울릉도의 자원과 미래에 대한 워크숍에서 이 같이 주장했다.

그는 “독도의 본질적 가치를 살펴보면 독도는 동도와 서도로 나눠져 있으며 그 사이는 약200m 가량 되며, 그 곳의 3분2지점까지 수심이 2m가 채 되질 않는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독도는 총면적이 18만7천453㎡이고 부속 도서는 89개에 달한다”며 “따라서 독도는 1개의 소열도로 봐야한다는 것이 타당하다는 견해가 주류를 이루고 있다”고 주장했다.

또한 “독도는 해저 밑바닥에서 조면암과 안산암 등으로 구성된 ‘암석학의 보고’라며 해저산이 수면위로 그 모습을 드러내는 것은 드문데 독도는 오랜 세월동안 자연의 풍랑을 견뎌내고 그 모습 그대로 간직하고 있어 해저산의 진화과정을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는 세계적 지질유정기”라고 말했다.

특히 “독도에는 암초를 중심으로 서식하는 어류들이 철따라 몰려들어 수산 자원이 풍부 하며, 흑 돔, 개볼락, 조피볼락, 오징어, 문어 등이 주류를 이룬다”고 말했다.

울릉/김두한기자 kimdh@kbmaeil.com 2006. 4.6. 경북매일

사진설명 : 독도 동도 화산이 잘 발달된 천장굴 부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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