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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9월 25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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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독도 336

독도 336
 -동해의 역사 행진곡

                       강정삼

아시아 대륙의 동해
태평양 금물 기슭 파도의 소리
우렁찬 역사가 숨쉬는
대한민국 동단의 땅 끝에
사백 육십만 년 전 해상에 태어난
신의 낙원 보고 독도
바람과 파도와 해류와 맞싸워
밀리지 않고 대한민국 조국을 지키는
철옹성 파수꾼 독도
한류와 난류도 여기서 만난다
하여 해상 자원의 보물창고
희귀종의 식물들 서식한
천연 박물관 독도
난폭한 풍랑의 가파로운 호흡을
멎게 하는 신의 조각상들
여기가 대한민국 동단 땅 끝
생명이 있는 낙원 독도이다
미명에 태양의 길을 열어 주고
고래 떼의 물살을 비껴주고
태평양 성낸 파도도 잠재워 주는
역사의 지킴이
독도는 대한민국 천연 기념물 336호
독도 아리랑 노래 소리가 메아리치고
지킴이들의 우렁찬 기상 점호 소리
순직한 영령들의 얼이 서려
대한민국의 역사를 창조하는
우리 땅 독도
앞 뒤 혼란의 망상에 빠진
해적 군구주의자들은
어처구니없는 주장과 구설로
독도의 날을 제정하는 거짓 역사를 만들어
미치광이처럼 날뛰는 저 착각의 모습
자성 못하는 해적의 후예
자유 평화를 파괴하는 이기주의 자
분명 역사는 천벌을 내릴 것이니
무릎 꿇고 사죄하고
왜곡의 역사 바로 잡으며
징용, 징벌, 전쟁 실험 살인, 위안부,
토지 착취, 토지 이용, 문화재 도굴,
정신과 육체의 고통, 허위 자백 고문,
이 모든 사실을 엄폐말고
쌀 한 되 박 남을 때까지
철저한 보상을 하지 않고 환상에 젖다가
분명 재난과 천벌에 몰살할 것을
왜, 왜 깨닫지 못하는가
세계 평화를 구가하는 나치의 사죄와
세게 도덕을 바로세우는 파시즘을
다시 한번 돌아보고 반성의
참회한 눈물로 통곡하라
눈과 썩은 두뇌가
망상의 덫에 걸린 방황에서
동북아의 공존과
세계 자유와 평화를 위해
반성의 날을 제정하여 기념하라
대한민국에는 아직도
문무대왕의 해용이 살아 있고
해신 장보고의 후예들이 있고
임진 이유신의 귀선이 있으니
참으로 사죄하고 보상하고
용서를 빌고 근대화에 동참하는
다시없는 기회를 주나니
해적의 후예라는 불명예를 씻기 위해
고집불통의 신사참배 치우고
대오각성하기를 촉구하나니
만일 불응할 시에
대마도를 우리 국토로 회복하고
오끼나와 끌어당길 것이니
천벌에 순응하고
기회에 자성할 것을 경고하나니
대한민국 국민들이여!
일제 잔재 뿌리뽑고
군국주의 권력 남용과 학벌 퇴치하고
부정부패 척결하며
나눔과 배품으로 동북아의 선두 주자로
세계 평화와 인류에 공헌하는
마음으로 뭉치고 정진하지 아니하겠는가
역사의 신은
참과 진실 앞으로 바로 설 것이니
일어서라 대한 민족이여
남북통일 앞당기고
요동의 옛 국토 회복하여
대고조선의 찬란한 역사 앞에
만세를 부를 것이니

※336 : 천연기념물 번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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