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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

                                                                                                        독도

수평선을 밀치며
장엄하게 떠오르는 태양을 업고
서 있는

외로움이었다.
그러나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한 점의 혈육이었다.

아픔이었다.

출렁이는 파도에
시퍼렇게 멍이 든
시린 살이었다.

아리고 시려 숨긴 몸
그래도
대한의 탯줄에 감기어
한뼘의 태극기로
동해에 나부끼고

맴도는 갈매기는
오늘도 서럽기만 하다
독도는 울지 않고
갈매기만 울고 있다

2000. 8.7. 독도. 비로봉함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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