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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의 불꽃

동해의 불꽃  

강 민

독도는 외로운가
아니다, 7천만의 눈망울 초롱초롱 그를 보듬고 지키고 있다
독도는 외로운가
아니다, 모진 풍랑에 시달려도
짙푸른 동해의
눈부신 해돋이 하나로 다시 살아난다
독도는 굳어 있는가
아니다, 험한 바위덩이로 묵묵히 솟아 있어도
끼룩끼룩 갈매기 떼지어 노래 부르며 그 굴레 풀어내고 다시 살아난다
누가 이 땅을 감히 넘보는가
7천만의 눈망울 초롱초롱 쏘아보고 있다
무법의 독수리, 이리 떼 사납게 덤벼도
짙푸른 동해의 해돋이 하나로 불살라 버린다.
독도여,
동해의 불꽃이여,
외롭지 않은 겨레의 섬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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