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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2월 23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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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둔도 (鹿屯島) 개관

함경북도 선봉군(先鋒郡) 조산리(造山里)에서 약 4㎞ 거리에 있는 섬. 

위치 : 함북 선봉군 조산리에서 약 4㎞ 거리

크기 : 둘레 약 8㎞ 둘레 약 8㎞이다.

1800년대 이후 두만강 상류의 모래가 유속(流速)에 밀려 내려와 녹둔도와 그 대안(對岸) 사이에 퇴적하여 육지와 연결되었다.

현재의 상황은 알 수 없으나 1990년 무렵에는 100호의 인가가 있어 벼·조·옥수수·보리 등이 재배되었고, 주변에서는 연어·붕어·황어·숭어 등이 주로 잡히는 것으로 기록되어 있다.

조선 세종 때 6진(鎭)을 개척한 이래 여진족의 약탈을 막기 위하여 섬 안에 길이 1,246척의 토성을 쌓고 높이 6척의 목책을 둘러 병사들이 방비하는 가운데 농민들이 배를 타고 섬을 오가며 농사를 지었다. 농민들은 상주가 금지되었고, 춘경추수기에 한해서만 출입이 허가되었다.

그러던 중 1587년(선조 20) 여진족의 습격을 받고 큰 피해를 당해, 당시 책임자였던 조산만호(造山萬戶) 이순신(李舜臣)이 그 책임을 지고 해임된 바 있다.

그뒤 1860년(철종 11) 청(淸)나라와 러시아의 베이징조약[北京條約] 체결로 러시아 영토가 되어버린 것을 1889년(고종 26)에야 비로소 알고 청나라측에 항의, 이의 반환을 요구하였으나 실현되지 않았다.

1984년 11월 북한과 소련 당국자 간에 평양에서 국경문제에 관한 회담을 열어 관심을 끌었으나 미해결인 채로 끝났으며, 1990년에는 직접 서울 주재 러시아 공사에게 섬의 반환을 요구하였으나, 역시 실효를 거두지 못하였다.

 출처: 두산세계대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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