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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관련 괴문서 반박-1

 

한국 국민의 영토사랑을 무장해제하여 독도를 일본이 가져가기 좋게 만들 목적으로 씌워진 글이 다시 인터넷상에 돌아다니고 있다.

유끼노라 불리는 일본에 깊은 연고를 가진 한국사람이 일본에서 조직적으로 창작한 것으로 보이는 글을 한국에 퍼뜨리는 것이다.

이 글은 우선 영토분쟁에 관한 국제법을 무시하고 소설적 방법으로 접근하여 순진한 한국인의 애국심을 이용하여 독도위기를 못 본 척 하게 만들고 더 나아가 일본 침략을 경계하는 사람을 나쁘고 무식한 사람으로 취급하게 만든다.

또 일본의 우경화 군사대국화를 어린이 장난처럼 가벼운 눈으로 쳐다보게 만든다. 더 나아가 일본은 독도를 가질 욕심도 없고 단지 일본을 강하게 만들 핑계거리로 이용하고 있다고 일본을 옹호한다. 마치 한국을 위하는 것인 양 껍질을 씌워 한국영토 독도를 일본에 넘기려는 이런 글을 경계하자.

작성자 : 관리자1

작성일 : 2005.09.06
 
독도관련 괴문서 반박-1
 



유끼노님에게 

 괴문서에 대한 반박 글 중 하나입니다.

유끼노 님에게...
(앞의 괴상한 글을 쓴분의 다른 이름입니다.)
독도와 관련된 논문까지 쓰셨다니 참으로 대단하시고 또한 그 문맥이 논리 정연합니다.
그러나 좋은 사회에서는  여러가지 다양한 의견이 있을수 있으니 그에 따른 반론을 하려합니다. 그러니 한번 보십시요.

첫째, 님께서는 우리가 이성적으로 대처하자고 합니다. 저역시 동감합니다. 그러나 일본이 역사적으로나 지금 오늘 이순간에도 얼마나 우리에게 이성적이였는지 되묻고 싶습니다. 길게 설명하지 않겠습니다.

두번째, 독도와 관련해서는 그전에 한,일 두양국의 모든 역사와 전쟁사. 그리고 동,서양에 걸친 좀더 포괄적인 역사 공부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일본은 님께서 말씀 하신대로 정말 대단한 사람들입니다. 100여년전 한일합방때도 비슷했었습니다. 그들이 처음부터 총, 칼로 오지는 않았습니다. 대다수의 일본인들은 사실 독도에 관심도 없습니다. 소수의 극단주의자들이 주도하는 것인데 그들의 힘은 막강합니다. 그것은 어딜가나 마찬가집니다.

히틀러 당시 모든 독일인들이, 일제강점기 당시 모든 일본인들이 모두 다 동조를 한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결과는 너무도 끔직하지 않읍니까...지금의 일본인들은 이런 극단주의자들의 계속된 언행에 무감각하고 (사실, 그전부터 그랬지만) 어느새 일본은 미국에 이어 세계 제2위의 군사대국이고, 이젠 해외 파병도 합니다.(참~ 무서우시죠...) 우리 정부가, 아니면 주위국들이 오직 침묵과 소극적인 대응만 하다가 결국 지금과 같은 현실이 되었습니다. 전 일본과 전쟁을 하자는 것이 아닙니다. 님께서는 필요 이상으로 확대 해석을 하시고 있습니다.

세번째, 국제법을 잘 아십니까. 그런데 이건 아시는지요. 세상 이치가 님이 말한것처럼 그렇게 이성적이고 정의롭지만은 않습니다. 한예로,님은 지금 세계적 이슈인 미국 테러와 그에 따른 미국의 보복전이 이성적 이라고 생각합니까.  이것은 한예에 불과합니다. '우린 무조건 조용히만 있으면 된다...' 그 사이 일본은 정말로 독도를 그들의 땅으로 만들지도 모릅니다.(그들이 누굽니까)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그땐 누가 책임 질까요?

외국의 많은 사람들이 독도를 일본 땅이라고 아는 사람들이 많다는데 우린 오직 입막고, 귀 막고...또 하나 예를 들어 볼까요. A라는 사람과 B라는 사람이 있다고 칩시다.
그런데 B라는 사람이 A라는 사람의 물건에 대해서 자꾸만 자기 것이라고 우깁니다. 물론 A라는 사람은 가만히 있고... 3자들은 처음에는 까우둥 하겠지만, 그러다 보면 정말로 그 물건이 B라는 사람의 물건 이라고 생각할겁니다. 아주 쉬운 예를 들어 보았습니다. 그러나 이렇게 쉬운 예가 바로 국제사회에서도 그대로 적용 될수 있다는 것입니다. 실례로 지금 당장 기억은 안나지만 그런 사례가 있는 줄로 압니다.

이 문제에 대해서 절친한 일본 친구분의 얘기를 많이 참고 했다(?)... 하긴 얼마전 독도와 관련된 한,일 어업에서 우리측 협상자가 일본측 협상자와 호형호제 사이라서 그렇게 팔아(?) 먹었지 않습니까...

우리 정부나 님의 글을 보니 한일합방 당시 꿀먹은 벙어리 처럼 침묵으로만
일관했던 선조들이 떠올라 안타까운 마음 지울수 없습니다. 유키노님. 논문 백개, 천개 쓰는것이 중요한게 아닙니다. 이땅의 얼마나 많은 먹물들이 한줌의 가치도 없는 얄퍅한 지식으로 우리의 많은것을 잃게 하는지 모르십니까...

장수는 앞,뒤 보고 싸운다구요? 물론 당연한것입니다. 병법의 상식이죠.  
이것도 얘기가 나왔으니 한마디 하겠습니다. 우리가 왜? 이순신 장군을 위대하다 합니까?
단 12척의 배로 열배가 넘는 130척의 적군과 죽을 각오로 맞서 싸웠습니다. 님의 논리라면 둘중 하나일겁니다. 도망가거나. 항복하거나. 우린 그런 장수들을 기억하지 않습니다.

님이 오늘날 두다리 쭉뻣고, 논문을 쓸수있는 것은 다 그런한 분들의 살싱성인의 역사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천박한 역사인식으로 함부로 말씀하지 마십시요.

저는 님처럼 그리 논리 정연하지도 않고, 화려하지도 않습니다. 그러나 님의 생각이나 우리 정부의 정책에 반대합니다. 순수한것은 좋으나 순진해서는 안됩니다.

추신 : 저는 군생활을 해안경계부대에 있었는데, 우리의 해안이나 섬에는 군인들이 있습니다. 다시 한번 사실확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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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 요 | 이 책은 2008년도에 일본 중의원에서 독도문제와 관련해 내각에 제출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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