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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 침략행위를 선동하는 일본만화

독도침탈을 꾀하는 일본 책들

<만화,일본의 문제-외교편> 사실 자체를 왜곡하여 독도 침략행위를 선동


역사왜곡 교과서로 악명높은 후쇼사에서 간행된 만화다.  일본이 당면하고 있는 외교문제들을 알기쉽게 만화로 그려놓았다.  각각의 카테코리에는 나타내고자 하는 주제에 관한 설명과 배경지식이 간단히 소개되어 있다. 일본의 문제-외교편에서 비중있게 다루어지고 있는 부분이 독도 문제다.

독도는 일본해 오키제도의 북서쪽으로 약 157km 위치에 있으며, 시마네현 오키군 오키노시마초에 속한다고 소개한다.  독도 주변은 풍부한 어장이 있지만, 현재 한국이 불법으로 점거하고 있어 일본이 주권을 행사할 수 없는 상태놓여있다며 개탄하고 있다.  이에 지방정부인 시마네현이 매년 2월22일을 '다케시마의 날'로 정했다고 그 취지를 설명해놓았다.

일본정부의 공식주장처럼 이 책에도 여전히 '다케시마는 역사적으로도 국제법적으로도 일본 영토'라고 주장하고 있다. 

야아마 타로우라는 일본 국수주의자 감수하고 후쇼사에서 나온 이 책은 사실 자체의 왜곡으로 가득하다. 그것이 사실이건 아니건 상관없다는 입장이다. 오직 독도만 강탈하면 된다는 지극히 침략적인 사고 방식이다. 

몇 가지 예를 들어보자.  일본은 17세기 초반에 독도를 실효적으로 지배했다는 기록이 남아 있다고 우긴다. 다녀 갔다는 기록은 찾을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실효지배는 다른 개념이다. 그런 기록은 없다.

또한 일본 막부는 다께시마를 일본 영토로 하고 도항을 금하지 않았다고 한다. 그러나 막부는 독도를 일본 영토로 삼지 않았고 도항의 경우에는 반드시 외국으로 나가는 허가를 얻어야 했다.

그리고  1951년의 샌프란시스코 강화조약에서 독도가 일본 영토로 인정 되었다고 한다. 어디에 그런 구절이 있는가. 없는 내용을 창작하고 있다.

이 자의 왜곡 창작 버릇은 지금의 교과서 문제까지 들어간다. 일본 교과서는 독도 표현이 몇줄에 지나지 않고 한국 교과서는 한 페이지를 할애하고 있다고 거꾸로 지적한다. 사실은 정반대이다. 빼앗으려는 일본 교과서에 비해 빼앗기는 한국 교과서는 너무 소략하다.

후소사에서 나온 이 만화책의 목적은 일본 국민을 선동하여 독도를 뺐자는 것이다. 그러자면 일본 국민을 격분시켜야 하고 격분시키자면 사실을 왜곡하고 조작하여 속여야 한다. 목적에 아주 충실한 책이다.요즘들어 일본의 대형 서점가에는 이런류의 읽기 쉽고 이해하기 쉬운 만화책과 일반책들이 아주  많이 나오고 있다.

2007. 4. 3. 독도본부 www.dokdocenter.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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