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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한국기업은 독도특수에 몰려드는 하이에나들

[독도침탈을 꾀하는 일본책들]

일, 한국기업은 독도특수에 몰려드는 하이에나들

한국을 자각증상 없는 우라나라이즘 병리로 본 '한국인에게 바르는 약' - 한국의 모든 면을 비판하고 있다.  특히 독도문제도 이를 상업적으로 이용하는 개인이나 기업들의 가짜 애국심이 단순한 국민들을 이용한다면서 비판하고 있다.

이 책에서 저자 나카오마 료마(中岡龍馬)는

'다케시마 문제만으로 한국사회가 떠들썩한 건 아니다.  정확히는 다케시마 문제와 교과서문제를 발판으로 이를 이용하려는 인간이 점차 나타나고 있다는 것이다.'고 주장한다.

2005년 3월16일 시마네현이 2월22일을 다케시마의 날로 정하는 조례를 통과시킨 후,  이틀 뒤인 3월 18일 쓴 이 글은 한국정부는 독도 문제와 다른 외교문제를 전부 하나로 생각해 온갖 과거사를 이유로 일본에게서 돈을 빼내려한다는 것이다. 또한 반일감정을 교묘하게 이용해 국민이 가진 단순한 애국심을 마음껏 이용하는 것일뿐이라고 한국정부를 비판하고 있다.

민간기업에 대해서도 다음과 같이 비판하고 있다.

'결국 다케시마 문제로 국민이 하나가 되어도, 이와는 별개로 사리사욕을 위해 움직이는 인간이 있다. 무리하게 애국심과 국민의 프라이드를 해외에 내 보이고 있기 때문에 이러한 인간이 나오는 것이 더욱 더 우습게 보인다. 결국 다케시마 문제도 비즈니스에서 자신이 이익을 얻기 위한 하나의 도구로 만들어 버리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런 일부 한국인이 노래하는 애국심 따위, 자기이익우선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최악이라 할 수 있다. 가짜 애국심을 내걸고 일본을 치면서  단순한 국민들을 이용한다. 정말 썩었다. '

그러면서 '독도전화요금제와 독도통장' ,'독도게임', '독도미팅'등의 상품들을 파는 기업들을  독도특수에 몰려드는 하이에나들 이라고 표현한다.

'나라문제보다도 자신의 속주머니(=돈)문제'

 다케시마 조례안이 일본의 한국재침략이라고 정의하고 있는 한국정부에 대해, 실제는 독도의 이권에 몰려드는 사람들의 사리사욕을 위한 것이며, 여기에 특별히 조선민족의 프라이드와 역사는 전혀 없었다는 것을 명확히 알 수 있다고 설명한다.

또한 지난 100년간 독도에 대한 침탈을 계속해온 일본에 대해서,

그 100년간 아무런 계산도 준비도 해오지 않았던 한국정부의 무능함 정도는 질리는 차원을 넘어 우주레벨의 바보 라고 표현한다.

국제사법재판소에 가자는 일본정부의 주장을 회피해온 한국정부는 자국이 불리하다는 걸 알고 있기 때문에, 역사날조로 한국국민을 속이고 있기에, 진실의 장소로 나오지 못한다고 비판하고 있다.

한국정부와 국민들을 투정하는 아이에 비교하면서 '자국의 형편으로 피해국이 되고, 자국의 형편으로 선진국이 된다'  '향후 이런 나라와 제대로 교류해나갈 이유가 있는 지에 의문이 간다'고 글의 끝을 맺는다.

 2007. 3. 12 독도본부www.dokdocenter.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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