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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정부는 너무 순진- 다케시마는 일본영토이다!



시리즈 50만부를 돌파한 타케우치 무츠히로의

<일본 중국 한국의 역사문제점 80>

- 어른들의 상식-


이 책에서는 국제법적으로도 일본영토인 독도를 한국이 무력으로 점령하고 있고, 이는 일본정부의 미온적인 태도때문이라고 일본정부를 비판하고 있다. 또한 2005년에 갑자기 독도문제가 커진 것이 한국정부의 정치적인 이유때문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일반인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다케시마의 날 제정, 배타적 경제수역에 대한 설명도 그림을 통해서 설명하고 있다.


번역: 독도본부 www.dokdocenter.org
 
 
'영토문제/ 일정부의 대책은 너무 순진하다- 다케시마는 일본령이다!’

일본과 한국의 관계에서 정면으로 대립하는 것이 다케시마 문제

한국이 자국령 ‘독도'라고 노래하고 있습니다만 냉정하게 역사를 살펴보더라도 국제법에 비춰보더라도 일본령인 건 명백합니다. 그 다케시마를 한국이 무력으로 점령하고 있는 데 대해 일본정부가 강력한 태도를 취하지 않는 것이야말로 한국인의 오해를 조장하고 있는 원인일 겁니다.

다케시마는 시마네현 앞바다에 있는 0.23㎢ 정도의 작은 섬. 하지만 실제로는 섬이라기보다 바위산이라고 하는 편이 더 사실에 가까울지 모르겠습니다. 분명하게 말해서 섬 자체는 사용가치가 없습니다. 그러나 주변의 배타적 경제수역의 어업권 등을 생각하면 일본이 영유하게 되면 어업 관계자들에게 많은 이익을 주게 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자국령을 마음대로 빼앗아갔는데도 싱글벙글 상대방과 대화하고 있는 게 이상합니다. 자기 집에 침입해 마음대로 들어앉은 사람에게 “얘기해봐요”라며 웃고 있는 사람. 이것이 지금의 일본정부 모습이라 할 수 있습니다.

만약 도쿄에 한국군이 마음대로 한국국기를 게양한 채 들어와 있다면 일본정부도 당연히 분노하겠지요. 그러나 다케시마에 관해서는 앞서도 말했듯이 웃으며 얘기하고 있습니다.

요컨대, 벽지라고 생각해서 문제해결을 뒤로 미루고 있는 상황인 겁니다. 이런 대응에 시마네 사람들은 분노했습니다. ‘다케시마의 날을 제정한 것은 일본정부가 아니라 시마네현입니다.

야마토(일본정부)는 “이즈모를 제대로 생각해주지 않는다”고 이즈모 사람(시마네 현민)들은 생각한 겁니다.

“자국 영토를 분명하게 자기 것이라 주장하지 않고, 지켜주지도 않는 일본정부에게 세금 따위 지불할 수 없어요”하는 기분이겠죠.

또 2005년에 돌연 이 문제가 커진 데는 이유가 있습니다.

지금의 한국정부가 자국민에게 알리지 않은 역사적 사실은 수없이 존재하는데, 그 대표적인 것이 일한기본조약 내용입니다. 한국국민은 한국정부가 ‘배상청구권을 포기한 사실을 알리지 않았던 것입니다. 그러나 인터넷 보급으로 일부 학생이나 매스컴이 그 사실을 알아냈고 한국정부는 그 사실을 국민에게 공표했습니다.

당연히 국민의 분노가 정부에게 쏟아졌습니다. 왜 이런 중요한 사실을 지금까지 발표하지 않았는가 라고. “일본은 배상하라”고 외치고 있었던 것이 피에로 같은 짓이었습니다.(결국 그래도 일본은 한국에 거액의 경제원조를 해주었습니다).

국민의 반발을 받아 난처해진 한국정부는 분노의 방향을 일본쪽으로 돌렸습니다. 그리하여 갑자기 다케시마 문제가 끓어올랐습니다.

완전한 정보 조작. “어쨌든 일본이 나쁜거야”에 한국국민은 약합니다.

한국국민은 보기좋게 거기에 넘어갔습니다. 그런 그들이 “가엾다”고 할 수도 있습니다.

독도본부 www.dokdocenter.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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