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도본부는    · 시작페이지로    · 즐겨찾기    · 오시는길    · 메일보내기    · 사이트맵

2022년 05월 23일 월요일

내용검색  

독도위기자료

한일어업협정

영유권문답

독도위기칼럼

독도영유권위기 논문

세계가 보는 독도

일본의 독도정책

동영상강좌

  현재위치 > 독도본부 > 독도영유권위기 > 일본의 독도정책 > 민간

 


교과성  |  동영상  |  정부  |  민간  |  일본공작문서  |  일본의 독도역사왜곡

시마네현 대학, 독도 자료수집 목록 공개



사진: 북동 아시아 지역 연구 센터의 자료실에서, 다케시마에 관한 자료를 손에 넣은 후쿠하라 유지 조교수=하마다시 노하라쵸, 시마네 현립대

 

다케시마 관련 자료의 목록을 웹 사이트에서 공개

 

다케시마(한국명·독도)에 관한 일한의 자료를 정리한 목록을, 시마네현립대의 후쿠하라 유지 조교수(국제 관계사)가 작성했다.  지도나 논문, 외교 문서 등 약 1600점에 이르고, 대학의 홈 페이지에서 일람표를 공개했다.  수집된 자료의 대부분은 시마네현립대학 북동 아시아 지역 연구 센터에서 소장하고 있다. 계통적으로 모아진 다케시마의 자료는 귀중해서 다케시마 연구에 많이 도움이 될 것 같다.

 

후쿠하라 조교수는 2년 전에 같은 대학에 부임 후, 다케시마의 자료를 모으기 시작해 2005년도에는 대학의 일한 교류사 연구회의 활동으로서 수집을 본격화했다.  한국에도 여러 차례 방문해 자료의 발굴에 노력해 왔다.

 

자료의 내역은, 저작물이 450점, 논문·잡지·신문 기사가 950점, 지도나 외교 문서 등의 사료가 250점이다.  한국의 국립 도서관이 작성한 도록이나, 대학의 석사 논문, 관광 팜플렛까지 다방면에 걸친다.

 

일본에서는 다케시마를 취급한 책, 논문은 한정되기 때문에, 한국의 자료가 약 80% 차지한다.  그중에는, 일한의 영토를 둘러싼 교섭을 기록한 「왕복 외교 문서」(1952―76년) 등, 지금까지 일부분 밖에 알려지지 않은 귀중한 문서도 있다.

 

후쿠하라 조교수는 「일본 연구의 상당수는 일본측의 자료나 한국의 특정의 저작물을 반복해 사용해 왔던 것이 실정이다.  최신 한국의 연구자료가 더해지면 새롭게, 다각적인 연구가 진행되는 것은 아닌가」라는 기대를 한다.  향후, 모은 자료의 내용을 세세하게 분석해서 연구 성과를 발표할 것이다.

 

2006. 06. 21 산음중앙신보

 

번역: 독도본부

 

竹島連資料の目をウェブサイトで公

 

竹島(韓・独島)にする日韓の資料をまとめた目を、島根県立大の福原裕二助授(係史)が作成した。地や論文、外交文書など約1600点に上り、大のホムペジで一表を公開。資料の大半は集し、同大北東アジア地域究センタに所している。系統的に集められた竹島の資料は貴重で、竹島究に大いに役立ちそうだ。

福原助授は2年前に同大に着任後、竹島の資料を集め始め、05年度には大の日韓交流史の活動として集を本格化。韓にも複回足を運び、資料の掘に努めてきた。

 資料の内訳は、著作物が450点、論文・雑新聞記事が950点、地や外交文書などの史料が250点。韓書館が作成した図録や、大の修士論文、光パンフレットまで多岐にわたる。

 日本では竹島を扱った本、論文は限られるため、8割近くを韓の資料が占める。中には、日韓の領土をめぐる交を記した「往復外交文書」(195276年)など、今まで一部分しか知られていなかった貴重な文書もある。

 福原助授は「日本の究の多くは、日本側の資料や韓の特定の著作物を、繰り返し使ってきたのが情。最新の韓究資料が加われば、新たに、多角的な究が進むのではないか」と期待。今後は、集めた資料の容を細かく分析し、究成果を信する

 

2006. 06. 21 山陰中央新報

관련
내용
관련내용이 없습니다

 


| 개 요 | 이 책은 2008년도에 일본 중의원에서 독도문제와 관련해 내각에 제출한 ...

 

 
  Copyright ⓒ 2001.독도본부. All rights reserved
전화 02-747-3588 전송 02-738-2050 ⓔ-Mail : dokdo2058@korea.com
후원 : 기업은행 024-047973-01-019(독도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