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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마네현의 은혜 갚자!” 日네티즌 ‘물건 사주기’ 운동


[쿠키 톡톡] ○…“독도의 날을 정한 시마네현에게 연말 선물을 한아름 안겨 줍시다!”

일본의 우익 네티즌들이 ‘독도의 날’을 조례로 정한 시마네(島根)현을 돕기 위한 사이버 운동을 펼치며 똘똘 뭉쳤다.

2ch 등 대형 커뮤니티와 일본 인터넷을 장악한 혐한 블로거들은 연말을 맞아 시마네현을 돕자는 캠페인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

‘mUY5lY**’라는 아이디의 일본 네티즌은 2ch에 ‘
다케시마(독도의 일본식 명칭)의 날 제정에 대한 답례로 시마네현에 연말 선물을!’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조례를 통과시켜 한국에 큰 화병을 안겨준 시마네현에 은혜를 돌려주자”면서 시마네현을 돕는 구체적인 방안을 나열했다.

그는 어패류와 건어물,해산물,메밀국수 같은 면류,채소절임,고기,과자,차,음료,유제품 등 시마네산 식품은 물론 백화점과 포털사이트 등에서 판매하는 시마네현과 관련한 거의 모든 상품의 리스트를 올리는 열성을 보였다. 한마디로 없는 게 없을 정도.

‘tor**’ 등 반한 성향의 블로거들도 자신의 홈페이지에서 시마네현 상품 판촉을 위한 인터넷 배너광고를 공유하거나 연말 선물을 담당하는 기업 인사들과 개인들을 위한 각종 호소문을 퍼뜨리고 있다.

여기에 자극받은 일본 네티즌들은 인터넷을 돌아다니며 시마네현 상품을 살 수 있는 인터넷 주소를 속속 업데이트하고 있다. 이들이 올려놓은 링크는 수십개에 달하며 관련 상품 가짓수도 수천개가 넘고 있다.

일본의 극우 네티즌이 펼치는 시마네현 돕기 사이버 캠페인은 어느 정도 성공을 거두는 것으로 보인다.

‘i3Ec1F**’ 등 수십명의 네티즌들은 “어묵이나 건조한 표고버섯 중 뭘 살지 고민중”이라고 말했다. 네티즌 ‘RStxu2**’도 “다케시마의 날을 응원하기 위해 (시마네현의) 물건을 샀다”고 적었다.

그러나 ‘MZ+51p**’ 네티즌은 “다케시마 문제는 한국의 미움만 부추길 뿐”이라면서 일부 네티즌들의 우익 흐름에 동조하지 않겠다는 의사를 분명히 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김상기 기자 kitting@kmib.co.kr  2005년 12월 6일 (화) 15:50   쿠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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