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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연구자가 독도문제로 강연

한일 쌍방의 연구자가 다케시마(한국명·독도) 영유권문제를 고찰하는 「한일 영토문제 특별강연회」가 27일, 니가타시 평생학습센터에서 열렸다. 

이 문제에 정통한 시모죠 마사오 타쿠쇼쿠대학 교수와 재일한국인인 정 조묘 오타니대학 교수가 각각 지론을 전개하면서, 양국 관계를 굳건하게 만들기 위해서는 대화가 필요하다는데 인식을 같이 했다.


북한에 의한 일본인납치문제 등에 노력하는 니가타현 NPO 법인이 일본해를 둘러싼 영토문제에 관심을 가지게 하기 위해 기획한 것이다. 시마네현내에서 같은 뜻을 가진 사람들로 구성되는 「현토·다케시마를 지키는 모임」과 공동개최해 약 100명이 청강했다.


시모죠 교수는 18세기 한국의 문헌과 사료(史料) 등을 제시하며 한국이 잘못된 해석과 역사인식을 기초로 다케시마(독도)를 자국영토로 삼고 있다고 지적.「사실(史實)을 검증하면서 일본의 입장을 주장하지 않으면 안 된다. 쌍방이 논의할 장소도 필요하다」고 호소했다.


게다가 18일에 한국 부산에서 실시된 한일정상회담에서 한국 노무현대통령이 지금까지 독도의 귀속처는 한국으로 (독도)문제 자체가 존재하지 않다는 입장을 관철해 온 다케시마(독도) 영유권을 언급하면서「양보할 수 없다」고 한 점을 주시.「상대가 영토문제의 존재를 인정한 의의는 크다」고 말하고 일본이 다케시마(독도) 문제를 거론할 절호의 기회가 찾아왔다는 견해를 보였다.


한편, 정교수는 시마네현이 이번 봄에 제정한 [다케시마의 날 조례]를 언급하며「일본 내에서는 문제를 제기했다데 의의가 있다고 생각하지만, 한일관계에 있어서는 복잡하다」고 논평했다.


또한 「다케시마(독도) 문제는 일·북간의 문제이기도 하다. 북한과의 사이에 감정적인 악화를 낳지 않기 위해서라도 한일양국이 논의할 장을 만드는 게 중요하다]고 말하고 외교 장소와 연구자 차원의 [대화]를 쌓아나가는 게 중요하다고 역설했다.

(2005년 11월 28일 산음중앙신보)


*독도본부 www.dokdocenter.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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