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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익자동차, 주일대사관 정문 질주후 불타

일본의 우익단체원임을 자칭하는 남자가 12일오후 2시10분경 독도가 일본의 고유영토라고 주장하는 전단을 살포한 뒤 승용차를 몰고 아자부1~2~5 주일 한국대사관 정문을 들이받았다.

이 자동차는 정문을 들이받은뒤 불탔고 범인은 즉각 경찰에 연행됐으며 한국대사관측 인명피해는 없었다.

`황국헌정당'의 도가메 노부이치라는 이름의 범인은 `항의문'이라는 제목의 전단에서 "대한민국은 52년부터 우리 다케시마(죽도.의 일본명)를 불법으로 점거하고 있다"면서 한국의 부당한 침략행위에 단호히 항의한다고 주장했다.

흰색인 이 승용차의 번호는 나라시노54, 히 14-07이다.

앞서 독도 영유권 문제 등으로 양국관계가 험악해졌을 때도 일본 우익의 대형 선전. 방송차가 수시로 대사관 주위를 돌며 시위를 벌였었다.

1996.07.12 15:43 56'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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