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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마네현 - [팜플렛] 다케시마 - 돌아오라 섬과 바다 4

다케시마 - 돌아오라 섬과 바다 4

<논점정리>고대에서 근세로 - 칙령과 각의 결정.현 고시

의문점이 많은 한국측의 논거?

 울릉도 동측 약 2킬러 해상에 있는 죽서
(한국명 죽도)
한국측의 문헌ㆍ사료, 지도 등으로 생각할 때
우산도는 현재의 다케시마(한국명 독도)가
아니라 이 죽서일 가능성 높다.

1905년 메이지 정부는 1월28일 독도를 다케시마로 명명하고 자국영토로 편입을 각의로 결정했다. 같은 해 2월 22일 시마네현 고시 제 40호로 독도를 시마네현 오키도사 관할로 두면서, 국제법상 '무주지 선점'을 내세워 독도 영토편입을 정당화한다.

하지만 1900년 대한제국 정부는 일본인들의 울릉도 불법침입과 삼림벌채가 심해지자 울릉도, 독도를 독립된 하나의 행정단위인 울도군으로 승격시키고 10월25일 '칙령 제41호'를 반포하고 관보에 게재하였다.

[칙령 제41호 제2조]
군정 위치는 태하동으로 정하고 구역은 울릉 전도와 죽도 및 석도(石島)관할 할 것
*석도(石島): '돌섬'이 '독섬'으로  발음되면서 '독도(獨島)로 표기되었다. 석도를 훈독하면 '독섬','돌섬'이 된는데 지금도 울릉도 주민들은 독도를 '독섬', '돌섬'으로 부르고 있다.

일본은 현재의 독도는 칙령 제41호가 발표된 1900년 당시, 한일 양국에서 리앙쿠르 섬(Liancourt Rocks)이나 랑코섬 등으로 불리고 있었으며, 석도. 독도라는 호칭은 사용되지 않았다고 하며  이 칙령에 나타난 석도(石島)가 독도라는 문헌적인 자료가 없다고 주장한다. 또한 한국이 이야기하는 우산도는 현재의 독도가 아니라 울릉도 동쪽 약 2킬로미터 해상에 있는 죽도일 가능성이 높다고 주장하며 한국의 독도영유권을 부정하고 있다.

독도본부 www.dokdocenter.org



영문판 팜플렛 ‘다케시마, 돌아오라 섬과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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