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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마네현 - 2006년 독도침탈 주요 활동


포토시마네165호
2005년 2월 시마네현 의회에서 매년 2월22일을 '다케시마의 날'로 정하는 조례를 제정한 시마네현은 작년 첫 다케시마의 날을 맞아 「독도특집 포토 시마네」를 제작해 일본 전국의 도도부현에 배포하기도 했다가 가결, 제정된 후, 시마네 현내는 물론, 국회 등 여러 곳에서 독도의 영토권 확립을 요구하는 움직임이 활발해졌다.  시마네현에서 발행되는 계간지 2007년 '포토 시마네' 165호는 2월22일 '다케시마의 날'을 맞아 2006년의 독도 관련 주요 활동들을 정리해서 발표했다.

중의원 본회의에서 '다케시마
영토권의 조기확립에 관한
청원'채택 =일본국회
발표된 2006년 1년간의 주요 움직임은 아래와 같다.


1. 국회청원

독도 영토권 확립을 요구한 국회청원, 중의원과 참의원 본회의에서 채택: 다케시마와 북방영토반환요구운동 시마네현민회의와 다케시마영토권확립 시마네현의회 의원연맹의 연명으로 27,017명의 서명을 첨부해 일본 국회에 제출한 '다케시마 영토권의 조기확립에 관한 청원'이 2006년 6월16일 일본 중의원과 참의원 본회의에서 각각 다수의 찬성으로 채택되었다.

전국 지사회의에서 다케사마의
영토권 조기확립을 위한
「긴급성명 」을 제안하는
스미타 지사.

2. 전국지사회의

2006년 7월12-13일, 시마네현 마쓰에에서 열린 전국지사회의에서 스미타 시마네현지사는 다케시마의 영토권 조기확립을 위한  「긴급성명 」을 제안, 만장일치로 채택되었다.  스미타 지사는 다케시마의 영토권을 둘러싼 역사적 경위 및 어업자들의 애로사항 등을 직접 전국의 지사들에게 호소하기도 했다.


3. 다케시마문제연구회의 한.일 연구자 대화

시마네현이 설립한 다케시마문제연구회는 한국의 학자를 초청해 7월, 9월 2회에 걸쳐 마쓰에 시내에서 의견교환회를 개최했다. 또 2006년 11월에는 다케시마문제연구회 회원 4명이 울릉도를 처음으로 시찰하고 한국의 연구자와 의견을 교환했다. 

역학조사차 울릉도를 방문했던 다케시마문제연구회의 시모조 마사오 좌장은 울릉도에 있는 독도박물관의 어떤 지도도 독도가 한국땅이라는 증거는 아니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다케시마연구회는 시마네현이 2005년 ‘다케시마의 날’ 조례 제정을 계기로 ‘독도는 일본 땅’ 논리개발을 위해 세운 현립모임이다.

역학조사차 방문한 울릉도.
해상에서 시찰중인 다케시마
문제연구회 회원들
방한해서 한국의 연구자들과
의견을 교환하는 시마네현
다케시마문제연구회 회원
(물론 독도는 한국영토가 아니라
일본의 고유한 영토라고 주장)

2007. 2. 15. 독도본부 www.dokdocenter.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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