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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돗토리현] 독도 영유권 주장 자료 - 1


일본 돗토리현 현립박물관은 지난 1월31일부터 돗토리현립박물관 1층 역사민속상설전시실에서 독도관계 역사 자료를 전시, 공개하고 있다.  돗토리현에서 독도관련 자료를 전시, 공개하는 일은 처음있는 일이다. 전시자료는 3개월마다 바뀐다.

돗토리현은 한일간의 독도영유권 분쟁을 해결하기 위해서 정확한 역사검증에 의한 사실 해명이 필요하다는 인식하에, 박물관의 자료를 이용해 에도시대의 돗토리번과 울릉도.독도와의 관계를 소개한다고 밝혔다.

울릉도 도해 허가서- 울릉도,독도 실질적으로 지배했다?

울릉도 도해허가서 [요나고시(米子市) 산인역사관(山陰歴史館) 소장]


전복꼬치(꼬치에 꽂아 말린 전복)
[사가현립 (滋賀県立) 비와코박물관
(琵琶湖博物館) 소장]

일본어부에 멸종당한 독도강치 (일본은
일본강치라 부르고 있다)
[오사카시 텐노우지 (大阪市 天王寺)
동물공원사무소 소장]

1625년 막부는 요나고(米子) 상인인 오오타니 진키치(大谷甚吉)ㆍ무라카와 이치베이(村川市兵衛)에 대한 울릉도 도해(渡海) 면허를 돗토리번주(鳥取藩主)인 이케다 미쯔마사(池田光政)에게 전했다. 이후, 오오타니ㆍ무라카와 양 집안은 독도를 중계지로 울릉도에 건너가 전복과 독도 강치잡이를 행하고, 이익을 얻었다.
 
돗토리번(鳥取蕃)은 도해(渡海)자금 원조와 막부(幕府)에 헌상하는 전복을 사들이는 등, 양가의 도해(渡海)사업에 관여했다.  이런 울릉도 도해허가서를 가지고 일본은 울릉도를 실질적으로 경영, 지배했다고 주장한다.  하지만 도해면허는 외국에 출어를 나갈때 일본 막부에서 발행하는 것으로 오히려 일본 스스로가 울릉도, 독도가 한국영토임을 인정한 것이다.


2007. 3. 6. 독도본부 www.dokdocenter.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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