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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마네현 - '독도 영유권' 주장 부교재 제작 논란

(도쿄=연합뉴스) 신지홍 특파원 = '다케시마(독도)의 날'을 제정한 일본 시마네(島根)현의 오키노시마초 교육위원회가 처음으로 독도 영유권을 주장하는 학교 부교재를 제작하기로 했다고 일본 지역언론이 2일 보도했다.

주고쿠(中國)신문에 따르면 '고향 오키'라는 제목의 이 부교재는 초등학교 5학년에서 중학교 3학년이 대상이며 새학기가 시작되는 오는 4월부터 수업에서 사용할 수 있다.

부교재는 현지에 남아있는 관련자료 등을 활용해 에도(江戶)시대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오키섬과 독도와의 역사적 관련성을 주장하고 있다고 신문은 전했다.

일본에서 '독도 문제'를 다룬 부교재가 제작되기는 처음으로, 시마네현측의 지자체들이 다소 잠잠해진 독도 영유권 문제를 다시 제기, 안팎의 관심을 유도하기 위한 속셈이 깔린 것으로 분석된다.

아울러 돗토리현 박물관이 지난달말 독도 전시코너를 마련했고 시마네현도 내달부터 독도코너를 개설할 것으로 현지 언론이 전했다.

   shin@yna.co.kr 2007/02/02 11:19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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