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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마네현 - 다케시마의 날 기념행사 대대적으로 개최


시마네현은, 2005년 3월16일 조례로 제정한 '2월22일 다케시마의 날' 기념행사를 대대적으로 개최한다.  시마네현은,  작년에는  2백명 규모의 현민회관 회의실에서 개최했지만, 올해는 7백명 수용 가능한 홀로 회장을 변경하였다. 참가 규모를 확대하여, 다케시마 영토권 확립을 향한 기운을 높인다는 취지에서다.  날짜도 2월22일이 아니라 많은 사람이 참여할 수 있도록 24일 토요일로 변경하였다. 또한 참가자는 미리 참가희망서를 시마네현 총무과로 보내 지정석을 배부받도록 하고 있다.  

시마네현, 시마네현 의회, 다케시마,북방영토 반환요구운동 시마네현민회의 등의 주최로 열리는 이 날 기념행사는 2월24일 오후 1시부터 4시30분까지 3시간 30분 정도 진행될 예정이다.  주최측은, 시마네현 선출 국회 의원과 정부 관계자, 다케시마의 영토권 확립을 목표로  9월에 발족한 돗토리현의회 의원연맹 등에 출석을 요청했다고 한다. 오후 1시부터 1시50분까지 다케시마의 날 기념식이 끝 난 후, 사세 마사모리(佐瀬昌盛) 방위대학교 교수의 '일본을 둘러싼 영토문제'강연과 구로다 가츠히로 산케이신문 서울지국장의 '한국은 왜 다케시마/독도에 열광하는 것인가'는 주제의 강연이 있다.

이후  다케시마 문제연구회 보고 순서로, 2006년 11월 초 역학조사차 방문한 울릉도 조사보고를 중심으로 시마네대학의 오사무 교수의 보고가 있을 예정이다.  다케시마문제연구회는 11월 말경 울릉도 방문 결과에서 한국의 고지도에 표시되어 있는 우산도는 독도가 아니라면서 한국의 독도 영유권 주장을  부인하기도 했다. 또한 지난 2년간의 다케시마문제연구회의 연구활동과 향후의 전망에 대해 시모죠 마사오 다케시마 문제연구회 단장(타쿠쇼쿠대학 국제개발학부 교수)의 보고가 있다.

이번 다케시마의 날 행사는 작년에 비해서 규모나 내용면에서 한층 커졌다.  물론 요란한 이벤트성 행사에 익숙한 한국언론과 국민에게는 조용하고 별 볼일 없는 것으로 비치겠지만 말이다. 시마네현이 작년에 실시한 주민 여론조사를 보면 시마네현민의 70% 이상이 독도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시마네현의 스미다 지사는 '다케시마의 날' 조례 제정 덕분에 "일본의 고유 영토이자 시마네현 관할 지역이던 다케시마가 일본 국민들에게 널리 알려지게 됐다고 밝힌 바 있다.

일본정부와 시마네현에서는 꾸준히 국민들의 의식 속에 다케시마를 집어넣고, 탈환해야 할 영토로 인식시켜왔다. 이제 독도문제는 시마네현과 일부 일본 우익정치인들만의 문제가 아니라 전국민적인 문제가 되었다.

 2007. 01. 18 독도본부 www.dokdocenter.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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