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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3회 학술토론회] 조도, 동도 핑계는 독도 넘기려는 흉계

이번 학술토론회는 박춘호, 김찬규씨가 주장하는 도리시마(조도)와 퉁다오(동도) 문제로 잡았습니다. 조도와 동도는 누가 보아도 절대로 섬이라고 할 수 없는 작은 돌덩이입니다.

그러나 박춘호, 김찬규씨는 줄기차게 이 문제를 주장했고 일본 정부는 이들의 주장을 받아서 외교협상 테이블에서 같은 사실을 내세우고 있습니다.

다행히 최근 한국정부는 이 문제를 논의대상으로 삼고 있지는 않으나 꺼진 불이 항상 되살아날 수도 있고 국민 일반이 이 문제를 이해하지 못하고 있고 학계에서 이 문제를 검토한 바도 없기 때문에 이번 학술행사는 만일을 대비하는 입장에서 이 문제를 검토해보는 자리였습니다.

[ 독도본부 제13회 독도위기 학술토론회 ] 조도, 동도 핑계는 독도 넘기려는 흉계
- 때 : 2006년 11월 25일(토) 오전 10시 ~ 낮 1시
- 곳 : 인사동 독도본부 강당

발제
1. 조도 주장은 독도의 권리를 포기하기 위한 핑계
제성호(중앙대 법대 교수)
2. 동도 주장은 어업협정 유지를 위한 핑계
이장희(한국외대 부총장, 전 대한국제법학회 회장)
3. 조도가 섬이라는 주장은 일본정부의 억지
나홍주 선생(전 독도조사연구학회회장)
종합토론 : 제성호 교수, 이장희 부총장, 나홍주 선생, 유하영 박사


관련
내용
독도위기 학술토론회 13권
[2006년 11월] 조도, 동도 핑계는 독도 넘기려는 흉계

 

 



| 개 요 | 이 책은 2008년도에 일본 중의원에서 독도문제와 관련해 내각에 제출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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