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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케시마 문제연구회> 동행취재

 

최장근 대구대 일본어일본학과 교수(오른쪽)가
독도를 자기들 땅으로 억지주장하는 다케시마연구회
시모조 마사오 교수에게 강하게 어필하고 있다

제 나라 지도 거짓설명"기막혀"

독도찾은 다케시마 연구회 시종일관 억지주장


[울릉]일본의 시마네현으로부터 재정지원을 받아 독도를 연구하고 있는 다케시마 연구회 소속 학자와 언론사 취재기자 등 7명이 1박2일간의 울릉도 조사를 끝내고 지난 4일 울릉도를 떠났다.

국민들의 관심이 매우 높은 가운데 이들의 방문이 오히려 독도를 우리 땅이라고 이해시키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하고 3~4일 1박2일 밀착 동행취재를 했다.

이번에 울릉도를 방문한 연구원은 좌장인 시모조 마사오(下條 正男)다쿠쇼쿠(拓殖)대학교 교수, 마스다 유(升田 優)도근현총무부총부과과장 겸 연구원, 후나수지 리기노부, 수지하라 다가히 연구원 등 4명이다

이와 함께 동행 취재한 기자는 구보타 루리꼬(久保田루리子)산케이신문서울 특파원, 사와다 요(澤田 陽)TAK산음중앙방송, 마쯔무라 겐지(松村健次)산인주호(山陰中央)신보사기자 등 3명으로 모두 7명이 이번 조사에 참가했다.

이들은 한마디로 억지 또는 말도 되지 않는 것으로 독도를 자기들 땅으로 만들려는 모습이 역력했으며 통역을 맡은 최장근대구대일본어일본학과 교수(법학박사 정치학)는 “겐또로 설명하자 말라”며 좌장인 시모조 마사오교수의 설명을 제지하기도 했다.

연구회 소속 회원들은 울릉도에 온 이유에 대해 “독도가 어느 나라 땅인가 보다는 정확하게 검정하고 한국정부와 일본정부입장을 제 3자의 입장에서 검정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지난 1693년 일본에 가서 독도는 한국 땅이라고 확약을 받아온 안용복씨는 한국 사람의 관점에서 볼 때 애국자 이라고 말하고선 일본에서 확약을 받은 사실이 없다고 말하는 등 이중적인 모습을 보였다.

그러면서 시모조교수는 “일본 오끼섬에서 울릉도를 바로 올 수 있는 관광여객선이 취항했으며 좋겠다고 몇 번이나 이야기하면서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우선 시행하고 일반인들에게 개방하면 될 것”이라며 “안용복 일본 항로 탐사 형식하면 좋을 것 같다”고 누누이 강조 했다.

이규원검찰사가 울릉도에서 다녀가면서 독도를 가지 않는 것으로 한국 땅으로 인정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말하고 이번에 이 검찰사의 행보를 맞춰 보는 것이라고 말했으나 실재는 별의미가 없는 것으로 느껴졌다.

독도박물관에서는 일본이 들이 제작한 지도를 보고 시모조교수가 설명을 하면서 엉터리로 설명하자 한국에서 11년을 살아 한국말을 충분히 알아듣는 시모조교수에게 통역을 맡은 최 교수가 일본말로 “겐또, 겐또로 설명하지 말라 정상적으로 성명할 것”을 강력하게 요구하는 등 험악한 분위기를 연출하기도 했다.

시모조교수는 “지도는 아무런 의미가 없다 지도를 보고 영토를 말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 는 등의 발언에 최 교수가 흥분했다 최 교수는 “도대체 지도가 없으면 영토를 어떻게 표시하느냐” 고 말하고 “얼토당토하지 않는 말을 하니 정말 답답하다 대구에서 토론회 사회를 보려했으나 직접토론자로 나서겠다.”며 분을 삭이지 못했다.

박물관을 돌아본 기자에게 이제는 일본 땅이 아니라는 것에 대해 조금은 이해가 안 되느냐 고 묻자 그것보다는 이 같은 훌륭한 박물관이 있다는 것이 부럽다 며 말을 돌렸다.

이들은 케이블카를 이용 독도전망대를 방문했으며 독도전망대에서 독도가 보인다는 표시를 보자 독도가 울릉도에서 보이는 것은 큰 의미가 없다는 등 독도가 보인다는 것으로 애써 축소하려 했다.
나리분지를 방문 여러 곳을 사진으로 촬영하는 등 나름대로 조사를 했으나 겉핥기에 불과하고 깊숙이 조사를 하지는 않았다. 이들의 울릉도 조사는 완전히 형식에 그치고 연구의 마지막일정으로 울릉도를 다녀가는 것처럼 느껴져 이들의 연구 자료가 과연 어떻게 나올지 기대가 된다.

/김두한기자kimdh@kbmaeil.com 2006. 11. 6. 경북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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