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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케시마 문제연구회> 울릉도 조사 방문


[울릉]일본의 시마네현으로부터 재정지원을 받아 독도를 연구하고 있는 학자 다케시마 연구회 소속 학자와 언론사 취재기자 등 7명이 1박2일간의 울릉도 조사를 끝내고 지난 4일 울릉도를 떠났다.

사진설명 : 일본의 다케시마연구회 소속 학자들이
독도 전망대에서 울릉도시가지를 바라보며
일본 선조들이 살았던 지역을 가르키며 대화를
나누고 있다

연구회 소속 좌장인 시모조 마사오(下條 正男) 다쿠쇼쿠(拓殖)대 교수 및 연구원 4명, 구보타 루리꼬(久保田루리子) 산케이신문 서울특파원 언론사기자 3명 등 일본 측 7명과 통역으로 최장근 대구대 일본어일본학과 교수 등 9명이 썬플라워호 편으로 지난 3일 울릉도를 찾았다.

이들은 3일 독도박물관을 방문하려던 당초 일정을 바꿔 유람선을 타고 이규원 울릉도조사 울릉도 검찰일기 지도와 일본지도를 지참하고 이규원 검찰사가 독도에 가지 않은 이유는 독도가 한국 땅이 아니었다고 판단한 때문이라는 논리로 이 검찰사의 행적을 추적하는 것으로 조사를 했다.

4일에는 오전 독도박물관을 찾아 독도박물관에 보관된 독도가 한국 땅임을 입증하는 자료들을 관람했는데 특히 청국신지도(1894년 스미다니 제작)에 관심을 보였으며 마사오 교수가 엉터리로 설명하자 최 교수가 흥분 설전을 벌이기도 했다.

독도박물관을 찾은 마스다 도근현 총무과장은 일본의 독도계몽서적, 다케시마조사연구 중간보고서 등을 독도박물관에 선물했으며 독도박물관은 독도가 한국 땅임을 알리는 지도와 조선해 표기 일본, 중국, 미국, 영국, 한국 등에서 제작한 지도가 담긴 박물관 도록을 선물로 전달했다.

이들은 케이블카를 이용 독도전망대를 방문했으며 독도전망대에서 독도가 보인다는 표시를 보자 독도가 울릉도에서 보이는 것은 큰 의미가 없다는 등 독도가 보인다는 것으로 애써 축소하려 했다.
이들은 독도에 가는 오끼섬 일본어부들이 항해의 안전을 기원하며 참배했던 신사인 후꾸라 미나토 만에 떠있는 암초급 작은 섬에 지어진 弁天神社로 불리는 이 신사를 울릉도에서 베어온 나무로 지었다고 알려져 있고 그런 사연을 쓴 문헌도 있다는 주장이다.

따라서 이 나무들을 베어간 나리분지 등의 나무들 등 행로를 돌아보기 위해 나리분지를 방문 여러 곳을 사진으로 촬영하는 등 나름대로 조사를 했으나 겉핥기에 불과하고 깊숙이 조사를 하지는 않았다. 이들은 4일 울릉도 일정을 마치고 오후 3시 썬플라워호 편으로 울릉도를 떠났다.

/김두한기자kimdh@kbmaeil.com 2006. 11. 6. 경북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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