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한 양국이 영유권을 주장하고 있는 다케시마(한국명.독도)를 둘러싸고, 시마네현이 설치하는 다케시마 문제 연구회는 2일부터 4일간, 조사를 위해 한국을 방문한다. 다케시마 문제의 무대 중 하나인 울릉도의 시찰을 시작으로 한국측의 연구자와 의견교환을 나눈다. 조사 결과는, 금년도 말에 정리하는 최종보고서에 반영시킨다. 조사 멤버는, 단장 시모죠 마사오(下條正男) 타쿠쇼쿠대(拓殖大) 교수와 시마네대학 법문학부의 후나스키 리키노부(船杉力修) 조교수(역사 지리학) 외 위원 4명으로 이루어진다.
츄고쿠신문 지역 뉴스'06/11/2
번역: 독도본부 www.dokdocenter.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