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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돗토리현] 시마네현과 독도문제 해결 제휴 강화키로

다케시마 문제 해결에 제휴 강화 돗토리.시마네 의원연맹

돗토리현 의회의「다케시마 및 주변 해역 등 문제 해결 촉진 돗토리현 의회」(회장.이토 우 미츠오 의원)과 시마네현 의회의「다케시마 영토권 확립 시마네현 의회 의원 연맹」(회장․호소다 시게오 의원)은 17일, 돗토리현 의회에서 의견 교환회를 열고, 다케시마(한국명.독도)의 영토권 확립과 주변 해역에서의 일본인 어업자의 안전 조업 확립을 목표로, 양현 의회가 제휴를 강화하여 중앙 정부 등에 계속적으로 요청하여 나갈 것에 의견 일치하였다.

이 날은 호소다 회장 등 세 명이 돗토리현 의회를 방문하여 이토우 회장, 야마네 히데아키 의장 등 여섯 명과 의견교환을 가졌다.

제휴 강화를 확인하는 돗토리현 의회(좌측)와 시마네현 의회의 다케시마 의원연맹=17일, 돗토리현 의회 의장실
이토우 회장은「영토권을 해결하지 않으면, 홋카이도 어선이 러시아 경비정에 총격된 사건과 같은 일이 일어날 가능성이 있다」라고 우려를 나타내고, 일한 잠정 수역 내에서의 안전 조업 확립 등을 강조하였다. 야마네 의장도 11월 개최 예정인 현(縣) 지방 분권 추진 연맹에서「시장회 (市長會) 등에 대해서도 인식을 높여 줄 것을 요청하겠다」는 생각을 표명하였다.
이에 대해서 호소다 회장은「양현이 협조하여, 향후 일한 정상회담에서 다케시마 문제를 채택하도록 하는 등, 정부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접촉해 나가고 싶다」라고 말하고 시마네현이 설치하고 있는 다케시마 문제연구회에의 참가나 정부에의 요망 활동으로의 제휴 강화를 확인하였다.

다케시마 문제를 둘러싸고, 이번 달 24일에 야마구치 시내에서 개최되는 전국 도도부현 의회 의장회에서「다케시마 문제에 관한 긴급 결의」가 채택될 전망이다.


 2006. 10. 18 일본해신문(니혼카이신문)

번역: 독도본부 www.dokdocenter.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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