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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돗토리현] 의회 다케시마 의원연맹 발족

다케시마(한국명.독도)의 영토권과 일본해 어업 질서의 확립을 목표로, 돗토리현 의회의 초당파에 의한 의원 연맹이 28일 발족했다.  2002년 시마네현 의회에 이어 두 번째로, 시마네현 의회의 의원 연맹과 제휴하여, 일본 정부에 대한 요망, 현민에 대한 계몽과 홍보 활동 등에 힘쓴다.

돗토리현청에서 열렸던 설립 총회에는 의원 38명 중 자민, 공명, 사민 각 당 등에 소속하는 30명이 참가하였다. 회장으로 선출된 이토 미츠오(伊藤美都夫, 현의회 자민당)이「현민에게 다케시마 문제에 대한 계몽활동을 펼치고, 시마네현 의회와 하나가 되어 일본 정부에 우리의 입장을 주장하고, 국제사회에도 알리고 싶다」라고 결의를 말했다.

시마네현 의회의 의원 연맹과 의견 교환의 기회를 가져, 양현 의원 연맹의 대표가 방한해, 한국 국내의 상황을 시찰하는 것 등을 시마네현 의회에 제안한다.

일본 정부 뿐만 아니라 양현 이외의 국회의원에게도, 영토 문제의 해결, 배타적 경제 수역(EEZ)의 경계선 획정을 호소하고, 돗토리현에는 다케시마 문제에 대하여 한층 더 관심을 가질 것을 요구한다.

시마네현 의회의 다케시마 영토권 확립 의원 연맹은, 10월에도 돗토리현 의회를 방문, 제휴책에 대해 협의할 예정으로, 호소다 시게오(細田重雄) 회장은「제휴하여 영토권 확립을 향한 대처 등을 적극적으로 전개하고 싶다」라고 밝혔다.

돗토리현 의회는, 다케시마 주변의 일한 잠정 수역에서 현내의 어업자가 배척되고 있는 현상을 타개하기 위하여, 영토권 확립 등을 요구하는 의견서를 결의하고 있지만 일본 정부의 대응은 미비하고, 현민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도 불충분한 현실에서 의원 연맹을 설립했다.

 2006. 9. 29.산인츄오신뽀

번역: 독도본부 dokdocenter.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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