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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케시마 문제연구회> 독도, 일본과 공동관리로 해결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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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 관리로 해결할 수도」마츠에서 다케시마 문제 연구회

시마네현 다케시마문제연구회 제10회 회합에서는 동경대 현대송씨를 초빙하여 의견교환을 나눴다고 한다.  이 자리에서 현대송은 '한국과 일본 서로 독도 영유권을 주장하지 말고 공동관리를 하는 해결방안도 있다'고 의견을 제시했다.

한국학자의 입에서 독도는 명백한 한국영토라는 말대신 일본과 공동관리로 해결할 수도 있다는 말을 끌어낸 것이다.

아래는 일본해신문에 난 기사전문이다.

다케시마(한국명,독도)의 역사를 고찰하고 있는 시마네현의 다케시마 문제 연구회(좌장.모죠 마사오(下條正男) 타쿠쇼쿠 대학(拓殖大) 교수)는 25일, 제10회 연구회를 마츠에 시내에서 열고, 동경대학 동양 문화 연구소의 현대송(玄大松) 조교수(국제 정치학)를 초빙하여 의견 교환을 나누었다.

현 조교수는, 다케시마(독도) 문제에 관한 일한의 신문 기사 비교나 한국에서 실시한 대학생 앙케이트의 결과를 기본으로, 「한국에서는 매스컴의 계몽적인 보도도 있어, 대부분의 학생이 초등 학생의 시기에 독도는 한국의 영토라고 인식하고 있다. 독도 문제는 식민지 시대의 기억을 불러일으켜, 주권, 독립의 심볼로서 파악되고 있다」라고 지적하였다.
해결을 위한 길로서「일본측은 식민지 시대의 역사를 인식해 한국민의 감정을 이해하고, 한국측은 전후의 일본은 전쟁 전의 일본과는 다른 국가 시스템인 것을 이해할 필요가 있다」라고 말했다.

나아가「서로 독도(다케시마)의 영유권을 주장하지 말고 공동 관리를 하는 해결 방법도 있다」라고 제안했다.

동(同)연구회가 한국인 연구자를 강사로 초빙한 것은, 이전 7월에 이어 두 번째이다.
다케시마 문제 연구회는 차기 모임인  11월 이후, 금년도 말의 최종보고를 위하여 의견교환을 나누고, (보고서)정리에 들어간다. 11월 초순에는 소수의 위원들이 한국.울릉도를 방문하여 독도 박물관의 견학과 한국측 연구자와의 의견 교환 등을 예정하고 있다.

니혼카이신문 2006년 9월 26일

번역:독도본부 www.dokdocenter.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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