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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수산청 장관 - 독도문제로 시마네현, 돗토리현 어민과 의견교환

 

수산청의 시라스 토시오(白須敏朗)장관이 21, 사카이미나토시()와 마츠에시()를 방문해 톳토리, 시마네 양 현내 수산업 관계자들과 의견을 교환하고, 연유(燃油) 가격 상승에대한 지원과 어업 담당자 확보, 다케시마 주변의 일한 잠정 수역에서의 어업 자원 관리 문제 등에 대해서 (관계자들의) 요망 (사항)을 들었다

사카이미나토시의 회장(會場)에는, 수산업 관계자와 자민당 수산부 회장 츠네다 타카요시(常田享詳) 참의원 의원, 아카자와 료우세(亮正)  중의원 의원, 나카무라 카츠하루(中村勝治) 사카이미나토시장(市長) 등 약 70명이 출석했다 

우선, 사카이미나토 수산 진흥 협회의 코토쿠 요시오(義雄) 회장이「사카이미나토는 흑다랑어와 베니즈와이게(게의 일종)에 있어서는 일본 제일이지만, 연유 상승을 비롯하여 어업을 둘러싼 환경은 지극히 어렵다. 가치가 있는 모임으로 만들고 싶다」라고 인사하였다. 수산 관계자로부터는「자조 노력의 한계를 넘은 연유 문제에서는 가격차 보조 등 직접 지원을」「고령화가 진행되어 후계자의 확보가 심각」 등 절실한 요망이나 소리가 잇따랐다.

 

마츠에시에서는, 어협이나 수산 관계 단체의 임원, 니시오 마사히로(理弘) 이즈모시장(市長) ,()수산 진흥 의원 연맹의 현의원들이 질의를 하였다..

 

「장래 전망이 열리지 않는다면 새로운 설비 투자도 할 수 없다. 근본적으로 효과적인 시책을 바란다」라고 하는 주문이나, 일한 잠정 수역에 대하여「한국측은 미묘한 상황이라고 주장하지만, 다케시마의 문제와 아무런 관계가 없다. 시마네의 어업종사자는 일한 문제에 대하여 항상 희생을 강요당해 왔다. 어떻게 해결할지 듣고 싶다」라는 어려운 의견도 나왔다.

 

질문에 대해서 시라스 장관은「향후도 연유 가격이 고가를 유지할 것을 상정해, 에너지 절약의 어업 구조로 전환 하지 않을 수 없다. 지역에서 개선 프로젝트를 시작하면 좋겠다」라고 회답하였다.

 

기조 강연에서는 내년 3월 개정을 목표로 해 재검토중인 수산 기본계획에 대해 설명하고, 생선 가격의 안정에 대하여「구미, 중국 등에서 수요가 높아지고 있어 낮은 생선 가격은 머지 않아 한계에 이르는 것은 아닌가. 너무 싼 산지 가격과 비싼 소비자 가격의 격차를 줄이는 유통의 구조개혁을 진행시켜 나가고자 한다」라고 말하고 청취한 의견을 계획 책정에 반영한다고 한다.

('0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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