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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마네현 - 독도 공문서관 설치

시마네현의회:「공문서관」설치  이번 의회 중에 현에 요망

--다케시마 영토권확립 의원연합회-- 

 

 ◇ 기존 시설을 이용, ()현립 박물관 유력

 

시마네현의회의 다케시마 영토권확립 의원연합회(호소다 시게오 회장, 36)의 총회가 19일 열려, 시마네현내의 공문서를 보존·관리하는 공문서관(公文書館) 설치를, 이번 의회 중에 현에 요망할 것을 결정했다. 다케시마에 관한 자료나 공문서의 발견이 잇따라, 현에 의한 수집·보관의 필요성이 높아졌기 때문이지만, 대상은 다케시마 관련 이외의 공문서도 포함된다. 설치를 위한 조사비를 내년도 예산에서 계상(計上)하도록 요구한다고 한다.

 

공문서관은, 87년에 제정된 공문서관법에서, 국가나 지방공공단체가 조례로 설치하도록 정해져 있지만, 중국(*일본의 중부지역*) 5현 중 설치하지 않은 현은 시마네현 뿐이다. 금년 2월의「다케시마의 날」에 열린 현 주최의 이벤트에서, 다케시마 영토권확립 의원연합회의 죠다이 요시로우(上代義) 사무국장이「다케시마의 자료를 보관하는 자료관의 설치를 요구하고 싶다」라고 발언하였다.

 

예산상, 신규 건설은 어렵기에, 기존 시설의 일부를 이용한다. (대상) 후보로는, 마츠에시 토노쵸()의 구()현립 박물관이 유력하다. 박물관의 전시품 대부분이 내년 3월 오픈 예정인「고대(古代) 이즈모 역사 박물관」(이즈모市)으로 이전되기 때문에, 빈 공간을 유효하게 활용할 수 있다고 한다. 그 밖에 , 현립 도서관(마츠에시) 등도 후보로 올라 있다.

 
설치에는, 기존 시설의 개축이나 전문직원의 배치 등 새로운 지출이 생겨나기에, 의원연합회에서는 내년도부터, 다른 현의 시설을 시찰하여 필요한 경비를 조사한다고 한다.

 
호소다 회장은「법률이 있는데, 시마네에서는 한번도 검토되지 않았다. 1~2년 늦어질지도 모르지만, 시급하게 만들어 주었으면 한다」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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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년 9 20 15시 마이니치 신문

 

번역: 독도본부 www.dokdocenter.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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