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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지사회「마쯔에 회의」가 12일, 마쯔에市 쿠니비키멧세에서 개막했다. 회의에서는 지방분권개혁의 진행 방법을 테마로 논의한다. 시마네현이 주장하는 다케시마 문제에 대해서, 조기영토권의 확립을 위한 긴급성명을 전회 일치로 채택하였다. 정부의 「기본 방침」 결정 직후의 회의로, 이번 방침에 포함된 새로운 지방분권을 향한 일괄법의 필요성에 합의했다. 산정기준을 간소화한 신형교부세에 대해서는 논의를 미뤘다.
독도 문제의 긴급 성명은 「독도의 날」 조례를 제정하고 있는 시마네현의 스미타 노부요시(澄田信義) 지사가 제안했다. 영토권의 조기확립을 위해, 정부에 대해, 국제사법재판소에의 제소를 포함한 외교 교섭 등을 요구한 내용이다. 영토 문제를 안고 있는 홋카이도 지사들로부터 성명을 지지하는 목소리가 높아져, 전회 일치로 채택하였다. 성명은 이번 달 21일에 국가에 제출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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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지사회가 시마네 현내에서 개최되는 것은 처음. 47 도도부현(都道府県) 가운데 42 도부현 지사가 내현(來縣)하여, 타케나카 헤이조우(竹中平蔵) 총무장관도 출석해 의견교환을 하였다. 최종일인 13일은, 도주제에 대해서 논의한다.
2006. 7. 13. 산음중앙신보
번역: 독도본부 www.dokdocenter.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