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케시마 문제 강연회 개최
오키의 시마쵸에서는 7월 23일(일)다케시마 문제의 제일인자, 타쿠쇼쿠 대학 교수 시모죠 마사오씨를 강사로 맞이해 ‘ 「다케시마의 날」조례 제정의 충격’이라고 제목을 붙여 다케시마 문제 강연회를 개최했습니다.
장소는 고카 지구의 고카 평생 학습 센터에서, 다케시마와 관계가 깊은 쿠미 지구 주민을 시작으로 해 약 100명이 강연에 귀를 기울 수 있었습니다.
시모죠씨는, 역사적으로도 국제법적으로도 다케시마는 일본의 영토이며, 한국측의 주장에는 근거가 없는 것등을 이야기한 다음, 작년 3월의 「다케시마의 날」조례 제정 이래, 외무성이나 나라, 한국 정부의 자세가 바뀌어, 다케시마 문제와 일한 외교에 크게 영향을 준 것 등을 일본 정부․외무성의 움직임이나 한국 정부의 반응 등 예를 들면서 소개해, 「다케시마의 날」조례 제정에는 「역사적인 의의가 있다」라고 이야기했습니다.
또, 다케시마 문제의 해결을 위해서는 교류를 추진할 필요가 있다고 하는 생각을 나타내 「오키기선에서 울릉도에서 다케시마-오키-시마네․돗토리까지의 관광 투어를 기획해도 재미있는 것은 아닌지」라고, 교류하는 것에 의해서 양국의 다케시마 문제에 관한 이해가 깊어지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습니다.
강연 종료후에는, 쿠미 주민과 시모죠 교수, 다케시마 문제 연구회의 멤버와의 의견 교환회가 거행되었습니다.
2006/07/25 오끼시마초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