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카와(石川裕己) 해상보안청 장관은 30일, 일본기자클럽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한국이 다케시마주변의 일본이 주장하는 배타적경제수역(EEZ) 내에서 해류조사를 실시한 경우의 대응에 대해,「다케시마 주변에 상시배치하고 있는 순시선으로부터 무선과 확성기 등으로 조사중지를 요청하겠다」고 말하고, 나포 등의 강경한 수단은 취하지 않을 생각을 밝혔다.
이시카와 장관은 조사는 한국정부의 공적인 배에서 행해질 것이라는 전망을 나타내며,「공선(公船)에 대해 타국의 관할권은 미치지 않음으로 나포는 국제법상 불가능하다. 국제법과 국내법을 토대로 외교루트와 현장에서 냉정하게 대응하겠다」고 강조했다. 한국이 실제로 조사에 착수할지에 대해서는「한국 측으로부터 연락은 없다」고 말했다.
2006年6月30日 19時43分 요미우리신문
http://d.hatena.ne.jp/amt/20060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