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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마네현 - ‘독도는 일본땅’ 맞짱토론 제의

‘다케시마의 날’제정 등으로 말썽을 빚었던 시마네현이 오는 8월 울릉도를 방문, 독도영유권 주장을 뒷받침할 자료수집에 나설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일본에 한국 연구자들을 초빙해 ‘독도 토론’을 벌이자고 제안했다.

시마네현과 일본 언론에 따르면 시마네현의 ‘다케시마문제 연구회’(단장 시모조 마사오·下條正男·다쿠쇼쿠대 교수)는 지난 30일 제8차 모임에서 이르면 7월하순에 독도문제와 관련해 한국 연구자들을 초청해 토론을 벌이고, 8월에는 울릉도 현지조사를 펼치기로 결정했다.

‘다케시마 문제 연구회’가 한국인들과 토론을 벌이기로 한 곳은 마쓰에(松江)시. 이 곳은 지난 2월 시마네현이 ‘다케시마의 날’ 제정 1주년 기념행사를 강행한 곳이다. 독도문제와 관련해 한·일 연구자간의 직접대화는 전례가 없다는 점에서 성사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시마네현 측은 한국의 국제법 연구자 5~6명에게 빠른 시일 내에 의견을 타진한다는 방침이다. 마이니치신문은 이승만라인과 샌프란시스코강화조약 등 독도를 둘러싼 전후(戰後)의 흐름을 국제법의 관점에서 검증하는 논의를 펼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시모조 단장은 “일본의 견해를 한국 측에 정확히 전달하는 노력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독도 문제에 대한 논의 접점이 없었다”며 “한국인 연구자가 우리의 견해를 어떻게 이해하고 반응하는지를 시험해보고 싶다”고 말했다.

‘다케시마문제 연구회’는 또 8월에 울릉도 현지조사를 벌이기로 했다. 일본측의 울릉도 지도에 적힌 어장과 항구를 살피고 한국의 유일한 영토박물관인 ‘독도박물관’을 시찰, 자료수집을 한다는 계획이다.

이와 관련, 독도문제에 정통한 한 관계자는 “시모조 단장은 한국측의 자료를 이용해 한국의 독도영유권 주장은 잘못됐다고 강변해 온 인물”이라며 “(시마네현의) 울릉도 조사에 대한 (한국 측의) 특단의 조치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미디어칸 고영득기자 ydko@khan.co.kr> 2006년 06월 01일 15:14:38.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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