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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케시마 문제연구회> 중간 보고서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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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케시마의 날」조례를 제정한 시마네현이 설립한케시마 문제 연구회가 중간 보고서를 정리해 22 스미타 노부요시 지사에게 제출했다. 스미타 지사는 「나라에서 활용해 주었으면 한다」라고 말해 중간 보고로 일한 양국의 주장이 대립하는 타케시마(한국명·독도) 영유권 문제에 대해 일정한 논점 정리를 있었다는 인식을 나타냈다. , 단장 시모죠 마사오 타쿠쇼쿠대 교수는, 타케시마의 북서에 위치하는 울릉도의 시찰 필요성을 언급하면서 재정 지원을 요구했다.

보고서는고대부터 근세근세부터 근대근대부터 현대- 시대를 3구분 , 일한 양국의 주장을 대비했다.  게다가 많은 의문점을 다음 「객관적인 사실 구명에 노력하고 싶다」라고 , 냉정한 논의로 역사적 검증의 필요성을 호소하고 있다
.

또한 시마네현 아마쵸의 무라카미가에 소장되고 있던 타케시마를 한국령이라고 주장하는 에도시대 중기의 고문서에 대해서, 시모죠씨는 타케시마 문제 중요 인물인 용복 지리적 인식에 의문을 던지는 해독 결과 등도 게재하고 있다
.

시모죠씨는 「젊은 연구자가 새로운 연구를 발표하는 새로운 물결이 일어나고 있다」라고 성과를 강조했다.  그리고 한국이 5월에 타케시마 문제를 연구하는 동북아시아 역사 재단을 설립한 것을 「한국도 객관적인 사실에 근거해 문제를 해결하려는 의식으로 바뀌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

한국의
무현 대통령이 4월에케시마 문제를 영토 문제로 인식하는 특별 담화를 발표한 것을 포함해 한국측의 동향에 대한 보고를 받은 스미타 지사는 「환영해야 움직임이다. 일본 정부도 일체가 되어 문제 해결에 움직이면 좋겠다」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

연구회는
금년도중에 연구 성과의 최종 정리를 실시한다.시모죠씨는 「향후는 한국의 연구자등과 의견교환의 장소를 마련하는 외에 지금까지 모아진 많은 자료를 문장으로 정리해 가고 싶다」라고 말했다.

 

2006.5.23. 산음중앙신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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