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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 일본땅 교과서 검정통과에도 경북도와 시마네현 교원교류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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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케시마의 날」조례제정으로 1년간 단절되었던 교류를 재개하기로 한 시마네현 교육위원회와 한국·경상북도교육청은 교원 상호파견 정책의 일환으로, 경상북도의 중학교 교사인 고민정씨(32)가 4일, 시마네현 교육위원회에 도착해 「외교관과 같은 역할을 완수하고 싶다」고 포부를 말했다.

시마네현과 경상북도의 자매교류는, 타케시마의 날 조례로 끊어진 상태인데, 교원파견에 대해서는 시마네현 교육위원회의 재개요청 움직임에 경상북도교육청이 응하여 다시 시작된 것이다.  후지와라 시마네현교육장은 「즉시 시마네현과 경상북도의 직접교류 재개로는 바로연결되지 않겠지만, 기쁘다」고, 고씨를 환영했다. 

시마네현에 도착한 고씨는, 경상북도에서는 구미여자중학교에서 일본어를 지도하고 있었다. 시마네현에서는 내년2월까지의 파견 기간중, 마츠에시립여고를 중심으로 고등학교에서 한국어를 가르친다.
 
한편, 시마네현에서 파견되는 교사는, 현내의 보통과등학교에서 지리·역사를 담당하는 남성 교사(36)로, 8월부터 2008년3월까지의 사이, 경상북도·경북외국어고등학교에서 일본어를 가르친다.
 
1997년에 시작하여, 시마네현 교육위원회로부터 4명, 경상북도교육청으로부터 7명을 파견한 실적이 있는 상호파견의 재개에, 시마네현의 스미타 노부요시 지사는 「영토문제와는 별개로 폭넓은 교류를 요청하고 있으므로 몹시 기쁘다」고 언급했다.

 

('06/04/05 산인츄오신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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