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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마네현 - 독도문제 3개 지역과 연대투쟁키로

스미다 지사는 28일, 다께시마의 영토권 확립을 위해 영토문제를 안고 있는 북해도, 동경도, 오끼나와등과 함께 공동투쟁할 것을 명확히 했다. 세 지역의 합의를 얻는다면 7월 마쓰에시에서 열리는 전국 지사회에서 의견교환하고, 정부에 외교노력을 요구하는 활동을 전개하는 등, 사태해결의 계기로 생각하고 있다. 

북해도는 북방영토, 동경도는 오끼노토리시마, 오끼나와는 센까꾸열도 문제로 각자 러시아, 중국, 대만등과 영유권을 둘러싼 문제를 안고 있다. 스미다 지사는 같은 날 현의회 본회의에서 “영토문제를 안고 있는 자치체가 협의의 장을 가지고, 정부의 적극적인 자세를 요구하는 방법도 유효”하다고 답변.  

현은, 정부에 대하여 다께시마를 관장하는 조직의 설치, 국제사법제판소에 제소를 포함하여,  외교교섭으로 해결모색. 더욱이 전국 지사회의를 통하여 정부에 대한 요망 호소한다. 스미다 지사는, 앞서 한일 정상회담에서 다께시마문제가 의논되지 않았다는 것을 들어 “진전이 보이지 않아 유감” 이라고 정부의 자세에 의문을 표시했다. 

현은, 작년 3월 마쓰에 시내에서 열린 다께시마 문제에 관한 강연회에서, 북방영토문제대책협회의 사무국장을 초대하는 한편, 북방영토반환대회에 현 대표가 출석하는 등, 일부에서 교류가 있었다.

앞으로 사무 수준에서 세 지역에 연대를 호소할 것이다. 

2006.3.6. 산잉추오신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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