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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마네현 - '독도 문제' 전담 직원 배치

'다케시마의 날'을 제정, 한일 양국관계를 악화시켰던 일본 시마네(島根)현은 독도의 영유권 확보를 목표로 여론 환기를 위해 현청 총무과에 과장급 전담직원 1명을 배치하기로 했다고 현지의 산인츄오(山陰中央)신문이 22일 보도했다.

독도 영유권 관련 업무는 총무과장과 총무예산팀의 2명이 다른 업무와 함께 겸해왔으나 여론 조성과 현의 자세를 보여주기 위해 전담 직원을 두기로 했다고 신문은 전했다.

이 직원은 내년도에 연구성과를 내놓을 '다케시마문제연구회'의 활동을 지원하고, '다케시마의 날'을 중심으로 한 각종 활동 기획, 외무성 등 중앙정부와의 연락창구 업무 등을 맡는다.

시마네현은 전담직원을 배치함으로써 작년에 실시했던 신문사 여론조사에서 60%에 불과했던 독도에 대한 관심도를 2008년까지 80% 수준으로 끌어올린다는 목표를 잡고 있다고 신문은 밝혔다.

한편 지난해 한국의 경상북도로부터 자매결연을 파기당한 시마네현은 교류재개 움직임이 있을 경우 대응이 쉽도록 일본 '자치체국제화협회'의 서울 사무소에 직원 파견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현지 추고쿠(中國)신문에 따르면, 시마네현은 경북도가 작년 2월 자매결연 관계를 끊자 상호 파견하고 있던 직원을 서울로 이동시켜 대학에서 한국어를 배우면서 정보수집을 하도록 하고 있다.

이 직원은 오는 3월말 귀임을 앞두고 있는데, 현에서는 경북도와의 교류 재개에 대비하기위해 그를 자치체국제화협회 파견 형식으로 한국에 잔류시키는 방안을 생각하고 있다고 신문은 전했다. (서울=연합뉴스) 
 
2006.2.23.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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