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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2일은 다께시마의 날. 우리는 이대로 가만 있어도 좋은가. 적을 알고 나를 알아야 이긴다는데, 알려고도 않고 실천 하지도 않으니 독도는 이제 어떻게 되나>>
독도 일본영토 주장 일반서적
*종류 : 엄청나게 많은 종류의 저작에서 독도문제를 다루고 있다. 칼럼, 정치, 상식, 수험서등 많은 분야에서 다께시마 문제를 다루고 있다.
* 의미 : 예전에는 사실 일반인들은 독도문제에 별 관심이 없었다. 정부에서 관심을 가지고 문제를 다뤄 왔다. 그러나 지금은 다르다. 이미 수험서에서 이 문제를 집중적으로 다루므로 모든 일본인은 앵무새처럼 다께시마 일본영토를 외우지 않을수 없고, 국민의 상식이 되었다. 일반 국민이 관심이 없다는 말은 우리의 무관심을 유도하기 위한 거짓말이다. 그 외에도 시, 수필등에서도 이 문제를 다루고 특히 만화로 다룬 것도 여러 가지다. 얼마나 일본 사회가 이 문제에 관심이 많은지 알수 있다.
독도본부 www.dokdocenter.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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