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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2일은 다께시마의 날. 우리는 이대로 가만 있어도 좋은가. 적을 알고 나를 알아야 이긴다는데, 알려고도 않고 실천 하지도 않으니 독도는 이제 어떻게 되나>>
시마네현에서 펴낸 독도 영유권 주장 홍보물들
펴낸곳 : 시마네현
종류 : 다께시마 리플렛(영문, 한글, 일어), 시마네현 관광지도(일어, 한글, 영문), 100주년 기념 포스터, 팜플렛
성격 : 지도는 시마네현 전역의 점포에 붙여 독도가 일본영토 다께시마임을 일본 국민과 외국인에게 알리는 역할을 한다. 리플렛은 매우 호소력이 강한 홍보물로 일본땅임을 알리는 간단한 설명이 있다. 팜플렛은 일본 국민에게 호소하는 책자이다.
의미 : 여러 가지 홍보물을 만들어 매우 조직적으로 독도가 일본영토라는 사실을 새겨 넣고 있다. 하루 이틀 한두달이 아니고 벌써 몇십년을 끈질기게 이어오고 있다. 바로 이런 점이 문제이다. 길거리 서명도 받고 시마네현으로서는 할수 있는 모든 일을 다하기 때문에 시마네현의 이야기가 퍼져서 이제 일본 전체의 국론이 된 것이다.
독도본부 www.dokdocenter.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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