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호 내용: 돌아오라 다께시마 섬과 바다!!, 다께시마의 영토권 확립과 어업의 안전조업의 확보를, 다께시마는 일본 고유의 영토입니다. 이세가지의 구호가 공통으로 들어있는 세모꼴의 거대한 기둥입니다.
*의미:1)이 간판이 서 있는 곳은 한곳이 아니고 우리가 확인한 것만 시마네현 관내 6곳이다. 시 합동청사는 그 시의 여러 행정기관이 모여있는 건물이다. 이렇게 번잡한 공공기관 앞 큰 길가에 거대한 세모꼴 간판을 세워 오가는 사람들에게 같은 구호를 호소하고 있으니 시마네현민의 눈과 귀에는 이 구호가 저절로 뼈에 새겨질 수밖에 없다.
2)이 기둥은 행정기관에 있을 뿐만 아니라 행정기관이 주도하고 있다. 간판을 세운 주체로 기록된 단체는 시마네현 죽도문제 해결 촉진 위원회로 되어 있다. 이 위원회는 시마네현의 의사단체, 약사단체, 변호사 단체등 거대 거대 관변 단체들의 연합이다. 시마네 현민 전부라고 해도 지나치지 않다.
3) 이곳을 지나는 차는 시마네현민 차량만 있는게 아니고 전 일본의 차량이 모두 지나다니는 길목이다. 외국인도 많이 오가는 곳이다. 결국 전체 일본에 알리고 세계에 알리자는게 목적이고 뼈에 새겨 넣자는게 목적이다.
4)한국 관청은 이런 노력을 일체 하지 않고 있다. 하려고 들면 민간이나 국회에서 안된다고 할지도 모른다. 언론에서도 너무 심하다고 간섭을 할지 모른다. 그러나 일본은 집요하게 이 일을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