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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끼군 창생관] 독도침탈 자료


[오끼군 향토관] 독도침탈 자료
촬영일시 : 2005년 7월 22일 독도본부

*있는곳: 오끼군 중심부

*역할: 일본 전통문화를 전시하는 문화관

*전시자료: 독도가 일본영토라는 증거물들-독도 어업권 계약서를 비롯한 여러 가지 일본주장 자료들
독도연표, 일본인들이 독도에서 찍은 사진들, 각종 이권 계약서, 지역 관청의 훈령들

*의미: 거대한 얼굴이 내려다 보는 자리에 독도 전시란이 있다. 상당히 넓은 면적이다. 이곳에 파티션을 설치해서 여러 가지 국내에서 그동안 볼 수 없었던 자료들을 전시하고 있다. 일본인들이 독도에 와서 강치를 잡고 일본영토라는 팻말을 세우는 장면, 일본 군인들이 부대 단위로 내려서 모여 있는 장면, 고기잡는 장면들이 수십장 걸려 있다. 하나 하나가 매우 의미가 있는 자료들이다.

창생관은 오끼 군민의 문화 기지이다. 이곳은 유료로 운영되는데 들어오는 입구에서부터 <시마네현 독도는 일본 고유의 영토입니다>라는 현수막이 펄럭이고 있다. <영토반환운동 현민회의>라는 단체에서 세운 것이다. 그만큼 독도의 의미는 오끼군과 시마네현에서는 절대적인 것이었다.

시마네현민의 문화적 기억은 모두 독도와 연결된 듯 보인다. 이런 자료를 통하여 나름대로 독도 영유권 주장이 매우 타당한 근거를 가진 듯이 설득하는 것이다. 우리는 먹기 좋은 떡만 먹을게 아니라 일본이 주장하는 모든 자료를 모두 검토하고 대책을 수립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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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 요 | 이 책은 2008년도에 일본 중의원에서 독도문제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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