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오끼군 구미마을] 독도침탈 광고판
촬영일시 : 2005년 7월 22일 /11월27일 |
|
|
*위치: 오끼군 도고섬 가장 북쪽에 있는 이곳 작은 어항
*역할: 이곳에서 울릉도 독도로 가는 배들이 출발했다고 한다.
*독도문제: 마을 방파제에는 일본 사꾸라에서 무지개가 나와 독도에 걸쳐 있는 대형 걸개 그림이 걸려 있으며 죽도여 돌아오라, 섬과 바다라는 거대한 구호 양철판도 걸려 있다.
방파제 위쪽에는 <독도는 일본 고유의 영토입니다>라는 현수막 간판이 줄어 지어 서 있다.
구미마을 가는 길가에도 <죽도는 일본 고유의 영토입니다>라는 현수막이 여럿 걸려 있으며 독도와 오끼도이 거리를 표시하고 독도가 일본땅임을 알리는 광고판이 길거리에 여럿 서있다.
*의미: 독도를 반드시 찾겠다는 이들의 광적인 의지를 엿볼수 있다. 그리고 언론용 발표가 아니라 주민들의 의식과 뼈속에 독도강탈 의지를 새겨 넣겟다는 강한 집념이 엿보인다. 가능한 모든 수단을 모두 동원하여 독도문제에 주민의 눈과 귀를 붙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