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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신진당 - “한국 독도 불법점거” 조치 촉구

【동경〓이동관】 일본의 통합 야당인 신진당의 중참의원 의원 54명은1일 한국이 독도를 불법점거하고 있다고 주장, 일본 정부의 단호한조치를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지난 94년 남경학살이 날조됐다는망언으로 물의를 빚어 법무상직을 사임했던 나가노 시게토(영야무문)의원 등 강경 보수우익의원들이 중심이 돼 발표한 성명에서 이들은 『다케시마(죽도·독도의 일본이름)는 역사적으로도 국제법상으로도 일본의 고유영토』라며 『한국이 1952년의 이승만라인을 설정, 독도를 포함시킨뒤 관헌을 상주시키고 접안시설을 건설한 것은 노골적인 침략행위』라고망언을 늘어 놓았다.  

이들은 또 성명에서 『침략의 배제와 국익의보지는 정부의 중요하고 불가피한 사명인데도 역대정부는 국가 존엄이 상처받고 국익이 손상되는 것을 방관, 국민정신의 붕괴와 국가존립의 위기를 초래했다』며 단호하고 유효한 대항조치를 취하라고 주장했다.

1996.3.2. 동아일보


일 야당의원 54명, 한국 독도점령 시정요구
 
통합야당인 신진당 의원 54명은 1일 한국의 독도 점령에 대해 정부의 단호한 조치를 요구하는 성명을 발표한다고 산케이신문이 이 날 보도했다. 

앞서 망언으로 법무상을 사임했던 나가노 시게토 의원을 비롯한 4명이 발기인 대표로, 이들은 성명(안)에서 "다케시마(독도의일본 이름)는 역사적으로도 국제법상으로도 우리나라의 고유영토"라며 한국의 실효지배를 "노골적인 침략행위"라고 비난하고 있다는 것이다.

성명은 또 "역대 정부는 유효한 대항조치를 강구하지 않은 채 세월을 보내왔다"고 지적하고 있다고 신문은 전했다.

성명은 이밖에 ▲침략 배제와 국익보지는 정부의 중요하고 불가피한 사명이며▲국가 존엄이 상처받고 국익이 손상되는 것을 방관하는 것은 국민정신의 붕괴와 국가존립의 위기를 초래하며 ▲ 한일 양국의 친선우호와 문제는 별도의 차원이라고 주장하고 있다는 것이다.

1996.03.01 10:29 05'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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