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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순시선,독도 공해 2개월간 매일 출현

일,독도순시선 상시배치 의혹...6일째 교대로 배회

독도 영유권을 둘러싸고 한-일간의 마찰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일본 해상보안청 소속 대형순시선들이 교대로 6일째 독도 인근 공해상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순시선이 독도 인근 해역에서 이처럼 오랫동안 감시활동을 벌인 것은 거의 전례가 없는 일로 이 한국측의 독도방어훈련 등 무력시위에 대응, 순시선을 독도 인근 해역에 상시 배치하려는 것이 아니냐는 분석을 낳고 있다.

군의 한 고위소식통은 22일 『 해상보안청 소속 1천1백t급 대형순시선 1척이 지난 17일부터 21일까지 독도 동남쪽 20~40마일 공해상을 계속 배회한 데 이어 또 다른 해상보안청 소속 1천1백t급 대형순시선 1척이 21일부터 같은 해역에서 활동중』이라고 밝혔다.

이 소식통은 이어 『그동안 독도 인근 해역에 출현했던 함정은 보통 1~2일만에 일본으로 되돌아갔기 때문에 이는 매우 이례적인 일로 최근 한국측 움직임에 대한 측의 대응으로 풀이되며 그 의도 등을 분석중』이라고 말했다.

해군은 이에 따라 독도 인근 해역에 배치된 한국형 호위함을 통해 일본 순시선의 움직임을 예의주시하는 한편 다각적인 대응책을 마련중이다.

현재독도 인근해역에 배치된 순시선은 해상 감시활동을 주임무로 하고 있으며, 20~40㎜ 기관포로 무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유용원기자 > 1996.02.22 20:10 30' 조선일보 


일순시선,독도 공해 2개월간 매일 출현  

수산보안청 소속의 어선순시선이 2개월여동안 거의 매일 독도 부근의 공해상에 출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경비대에 따르면 일순시선은 독도 영유권 분쟁이 한창이던 지난 2월 14일 이후 지금까지 3월9일 하루만 빼고 매일 독도 부근의 공해상에 나타나고 있다.

5백T급 규모인 일 순시선은 출어기의 자국 어선들을 통제하기 위해 공해상에서 활동중인 것으로 알려졌으나 이같이 2개월 여동안 매일같이 공해상에 출현한 것은 이례적인 것이다.

경비대는 "지난 2월1일부터 13일 사이 순시선이 여섯 차례 공해에 나타났으나 14일 이후에는 거의 매일 나타나고 있다"며 "예년에는 순시선의 공해 출현 횟수를 통계 내지 않아 정확하게 대비를 할 수 없으나 2개월이 넘도록 부근 공해에 나타난 적은 없었다"고 말했다.

한편 우리 해군과 해경은 함정 및 고속정으로 일 순시선을 24시간 밀착 감시하고 있다.

1996.04.23 11:35 28'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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