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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민 정조회장 - 독도는 일본고유영토

일 침묵… 관망…/정치권 “냉각기 필요” 판단한듯

【동경〓배인준】 독도의 영유권을 주장하고나선 일본을 향한 분노가 한국내에서 고조되고 있는데 대해 일본은 조용한 관망자세를 보이고있다.  

11일낮 반공주의를 행동목표로 내세우는 한 우익단체가 주일 한국대사관과 재일 한국민단중앙본부 앞에 선전차를 몰고와 「일본 고유영토인 다케시마(죽도·독도의 일본식 명칭)에서물러가라」고 수차례 외치다 돌아간 것이 일본내 반응의 거의 전부다.  

일정부와 정치권은 당초 11일 방한할 예정이던 연립여당 대표단의야마사키 다쿠(산기척)자민당 정조회장이 10일 심야 방한 연기결정 후기자회견에서 『(독도는 일본고유영토라는)일본정부의 방침을 지지한다』는 반응을 보인 이후 한국측의 움직임에 대해 전혀 반응을 보이지 않고있다.  

일 언론들도 독도 영유권 문제를 한국언론과는 비교가 안될 정도로 작게 다루면서 양국의 상황을 담담하게 전하는데 그치고있다.  

일정부는 기본적으로 독도가 일본영토라는 입장에서는 물러설 수없기 때문에 한국이 독도 접안시설 공사를 계속하는 등의 과정에서 적절한 때 다시 일본의 입장을 밝힌다는 방침이지만 현재로서는 당분간 한일관계에 냉각기를 둘 수밖에 없다고 판단한 것으로 보인다.  

일 정부와 정치권은작년의 역사관련 망언등으로 한일관계가 악화된데 이어 이번 독도 영유권문제로 관계가 더욱 험악해지는 것은 일본의 국제관계 전반을 위해서도결코 바람직하지 않다는 입장이면서도 그렇다고 한국측의 입장을 전적으로 수용할 수는 없다는 양면적 태도를 보이고있다.  

특히 대부분의 일본국민들은 독도문제가 한일양국의 외교적 마찰로 번지고 있는데 대해 극히 무관심한 반응들이다.  

◎중국 언론 간단히 보도  

【북경 연합】 신화통신 인민일보 광명일보 해방군보 등 중국의 주요 언론들은 독도문제를둘러싼 한일간 분규와 관련, 주로 일본에 대한 한국측의 대응과 반응등을 국제뉴스로 짤막하게 보도하거나 11일 현재까지 이 문제에관한기사를 전혀 취급하지 않고 있다.  

신화통신은 제목과 본문에서 독도를「독도(죽도)」로 표기하고 이번 분규의 발생과정을 간단히 설명한 후『한국의 각 정당이 잇따라 논평을 발표, 일본측의 언행은 한국의 주권을 침범한 것이라면서 일본의 사과를 요구했다』고 덧붙였다.

이 통신은 또 독도의 주권문제에 관한 양국의 분규는 그렇지 않아도 민감한양국관계를 악화시킬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1996.2.12.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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