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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문부성검정 지도, 독도 자국영토로 표기

울릉도-독도사이에 버젓이 영해경계선 그어


2백해리 배타적 경제수역 선포를 놓고 독도영유권문제가 재연될 조짐을 보이는 가운데 중․고등학교에서 쓰이고 있는 지리부도 등에 독 도가 영토로 버젓이 경계선이 그어져 있어 주목되고 있다.

현재 문부성의 검정을 거쳐 사용되고 있는 지리지도는 중학교 2종, 고교 3종등 5종으로, 제국서원, 동경서적, 이궁서점에서 각각 발행 한 이들 지도는 예외 없이 한국과 의 영해 경계선을 을릉도와 독도 중간에 의도적으로 그어 놓고 있다.

이는 측이 독도 영유권을 포기하지 않고 있으며 언젠가는 관철하겠다는 의지를 단적으로 드러내고 있는 것이나, 그동안 학계등이 고지도상의 표기를 내세워 독도영유권을 끈질기게 주장해 왔다는 점에서 좌시할 수 없는 사안으로 지적된다.

이들 출판사 관계자는 1일 이같은 지적에 대해 "한국의 입장은 알고 있으나 다케시마(죽도=독도의 명)를 영토로 표기하고 있는 것은 정치적 배경에 따른 것"이라고 말했다.

또다른 관계자는 "문부성의 사전 검정을 통과해야 출판이 가능하기 때문에 방법이 없다"면서 독도를 둘러싼 문제의 국계표기가 문부성의 방침 및 지시에 따른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문부성의 검정 담당자는 "문부성은 단지 건설성 국토지리원과 해상보안청 수로부가 만든 지도를 토대로 검정을 실시하고 있을 뿐"이라고 답변을 얼버무렸다.

그는 또 문제의 표기 방침에 대해서는 "의 기본방침에 따른 것이 아니겠느냐"고 말했다.

정부는 그동안 외무장관 명의로 독도가 의 영토라는 입장을 매년 한국측에 전달해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조선일보 1996.02.01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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